안면거상·재수술 30년 집도의 정우송 원장이 설계… 8월 10일부터 운영

상담부터 경과 관찰까지 전 주기를 하나의 기간으로 관리

서울--(뉴스와이어)--르셀청담의원(대표원장 정재윤)이 수술 전후 회복 관리를 진료 과정에 통합한 프로그램 ‘타임리스 360(Timeless 360)’을 10일부터 가동한다. 프로그램 설계는 안면거상, 재수술 분야에서 30년간 임상 경험을 쌓아온 정우송 원장이 맡았다.

타임리스 360은 수술 결과를 시술 당일이 아니라 회복 기간 전체의 관리 수준이 좌우한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 특히 안면거상이나 재수술은 조직 손상 범위가 넓고 부기와 염증이 가라앉는 데 시간이 걸리는 만큼 회복 과정을 별도 관리 영역으로 분리해 설계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정우송 원장은 “재수술을 상담하다 보면 이전 수술의 기법 자체보다 회복 관리가 충분하지 않았던 경우를 자주 만난다”며 “수술은 하루지만 결과는 이후 몇 달에 걸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회복 기간을 수술 계획과 같은 비중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는 이번에 도입한 회복 지원 장비가 함께 투입된다. 미토콘드리아 활성에 관여하는 PBM 광생체조절 레이저, 고농도 산소를 공급하는 HBOT 회복 체임버, 혈액 내 미세 노폐물을 여과하는 헤마퓨어 혈액 정화 시스템 등이다. 각 장비는 단독 시술로 운영하지 않고, 환자의 수술 일정과 회복 경과에 맞춰 시점과 횟수를 배치한다.

‘360’은 상담과 진단, 수술 계획 수립, 수술, 회복 관리, 경과 관찰에 이르는 전 주기를 끊지 않고 연결한다는 의미다. 정 원장은 초진 단계에서 피부 두께와 골격, 근육의 움직임, 기존 수술 이력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술 방식과 회복 일정을 함께 확정한다.

정 원장은 “같은 고민으로 내원하더라도 조직 상태와 기존 수술 여부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회복 속도 역시 같을 수 없다”며 “많이 바꾸는 수술보다 환자에게 맞는 변화를 설계하고, 그 변화가 자리 잡을 때까지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르셀청담의원 소개

르셀청담의원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및 줄기세포 전문 클리닉이다. 단순히 외적인 시간의 흔적을 지우는 것을 넘어 세포 단위의 재생과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 관리를 통해 자연스럽고 품격 있는 변화를 추구한다. 르셀청담의원의 진료는 단기적인 시술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상태에 맞춘 장기적인 메디컬 케어 여정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첨부자료:
르셀청담_타임리스360_보도자료.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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