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로텔레콤(대표이사: 권순엽, www.hanaro.com)은 중소 규모 사무실 및 대규모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착발신이 가능한 <하나폰 기업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폰 기업인터넷전화>는 기존 전화선 대신 인터넷 프로토콜(IP)망을 기반으로 기본적인 음성 통화는 물론,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필요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용 전화서비스로, <기업디지털전화>와 <기업070인터넷전화> 등 두 종류가 있다.

요금은 <기업디지털전화>의 경우 가정용 시내전화와 요금체계가 동일하며, <기업070인터넷전화>의 경우는 기본료가 2,000원이며, 국내통화료는 시내/외 구분 없이 45원/3분으로 저렴하다.

특히 하나로텔레콤은 <하나폰 기업인터넷전화> 서비스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위해 인터넷전화 기간사업자 중 최초로 IP 센트렉스(IP Centrex) 시스템을 도입했다.

IP 센트렉스의 도입으로 기업고객들은 키폰, 사설 교환기(PBX) 등 기본 통신설비를 구축할 필요가 없어 통신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포털, 음성사서함, 콜메니저, 회의전화, 원격사무실 등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폰 기업인터넷전화> 서비스의 초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할 예정이며, 특히 인터넷활용도가 높은 무역업체, IT업체 등과 본·지사간 내선통화 수요가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하나폰 기업인터넷전화> 신청을 원하는 기업고객은 국번없이 108(기업전용 콜센터)에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를 할 수 있다.

하나로텔레콤 기업영업본부장 신규식 상무는 “앞으로 기업 통신시장은단순한 음성 통신 위주에서 벗어나 IP망을 기반으로 기업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며, “하나로텔레콤은 기업시장에서의 오랜 사업경험의 노하우를 통한 안정적 고품질 서비스로 기업 인터넷 전화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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