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 엔트리급 LCD 모니터 교체로 시장 공략 박차
매끈하고 슬림한 외형에 디자인에 들이는 공간을 최대한 줄여 가용 화면을 극대화하고 앞뒤로 각도를 조정해 모니터 이용시 유연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파워와 케이블을 장착형으로 디자인 해 공간 활용을 높여 보다 쾌적하고 쓰임새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게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19”의 경우 16ms에서 8ms로, 17”의 경우 25ms 에서 16ms로 응답속도 또한 향상시켜, 동영상감상이나 게임화면에 보다 적합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디자인과 성능 변화를 시도한 제품은 델코리아의 15인치 E 156FP, 17인치 E176FP, 19인치 E196FP제품. 가격은 각각 부가세 포함 242,000원, 286,000원, 39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경제성을 최대한 살려 인터넷, 오피스 등 기본적인 PC사용을 주로 하는 실속파 유저들을 겨냥, 고가의 모니터와 같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 만족을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을 방문하면 된다.
델코리아는 지난 7월, 24인치 와이드 LCD모니터를 13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여 대형 LCD모니터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을 한층 높였으며, 디지털과 아날로그 제품 모두 특유의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 왔다.
델코리아의 민경선 과장은 “과거와 달리 PC구매시 모니터의 디자인과 성능을 꼼꼼히 따져 보는 소비자들이 늘어 모니터의 선택이 PC의 브랜드를 좌우할 정도”라며 엔트리급 제품에서도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성능, 합리적인 가격의 삼박자를 갖춰 막강한 델코리아의 모니터 라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ell.co.kr
연락처
델인터내셔널 민경선 과장 02-2194-6262
유앤아이커뮤니케이션즈 유정화 실장 / 홍영은 대리 725-5535 011-748-5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