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및 대전 거점 사무실 계약 완료, 전국 5개 영업지역본부 네트워크 구축
기존 호남·대구본부에 이어 수도권·중부권 망라… 전국 시장 공략 본격 가동
현장 중심 밀착 영업 및 신속한 고객 서비스로 브랜드 경쟁력 극대화
이로써 씨씨티연구소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호남지역본부와 대구지역본부에 더해 이번 서울·경기 및 대전본부까지 총 5개 영업지역본부 체제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전국을 아우르는 촘촘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됐다.
씨씨티연구소는 이번 서울·경기 및 대전 영업지역본부 개소를 통해 핵심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수도권 지역은 대기업 및 주요 파트너사들과의 신속한 협업과 영업 네트워크 확장을 담당하며, 대전 영업지역본부는 중부권 시장 선점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각 지역본부는 사무실 계약을 마치고 인력 배치 및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으며, 이번 달부터 공식 영업 활동을 시작했다.
씨씨티연구소는 이번 영업망 확대를 통해 기존 고객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신규 시장 발굴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특히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신속한 온·오프라인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방침이다.
씨씨티연구소는 서울·경기와 대전 영업지역본부는 당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교두보라며, 단순한 지역본부 확장에 그치지 않고 각 지역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롭게 시작하는 영업지역본부는 단순한 영업 지점의 역할을 넘어 지역별 맞춤형 시공 컨설팅, 신속한 자재 공급 시스템(Logistics Hub), 철저한 사후관리(A/S)를 아우르는 ‘권역별 종합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본사 집중형 구조에서 벗어나 각 지역 현장의 특수성에 맞춘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씨씨티연구소의 주력 제품인 친환경 흙콘크리트와 미끄럼방지 포장재 등은 우수한 내구성과 환경친화적인 특성으로 조달청 혁신 제품 지정 및 다양한 시공 사례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도권 및 중부권 영업지역본부가 발족되면서 관공서, 지자체, 대형 건설사 등 주요 수요처와의 소통이 한층 원활해져 신규 계약 및 매출 성장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씨씨티연구소 소개
씨씨티연구소는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인 페로니켈 슬래그를 핵심 원료로 재활용해 고성능,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전문 기술 기업이다. 씨씨티연구소는 2024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공 혁신분야 선정기업으로, 표준산업분류는 아스팔트 콘크리트 및 혼합제품 제조업(C23991)이다. 독자적인 소재 배합 및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구성과 반발탄성, 미끄럼 저항성 등이 뛰어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자전거도로·경량도로 포장재, 교면 포장재 등이 있으며, 자원순환 경제에 기여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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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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