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CG 플랫폼 레어온과 쿨레인 스튜디오, 브랜드아키텍츠가 문화·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사가 보유한 브랜드, 지식재산(IP), 콘텐츠 기획 및 네트워크 역량을 결합해 아트토이와 디지털 콜렉터블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화·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트토이 및 디지털 콜렉터블 공동 기획·개발 △국내외 IP를 활용한 한정판 콘텐츠 제작 △전시·이벤트 등 문화 프로젝트 공동 추진 △브랜드 및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펑크비즘이 운영하는 레어온의 황현기 대표는 “이번 MOU는 단순한 협업을 넘어 예술과 컬렉션,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자와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문화·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은 차별화된 IP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며, 컬렉터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펑크비즘홀딩스 소개

펑크비즘(PUNKVISM)은 사이퍼펑크 정신을 계승해 불필요한 중개자를 걷어내고 실물가치를 참여자에게 돌려주는 Web3.0 생태계다.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실물자산(RWA)을 블록체인과 결합하며, 남산타워 F&B 4개 매장 토큰화와 호나우지뉴 쇼 등 글로벌 브랜드 협업으로 실체 있는 프로젝트로 가치를 증명해왔다. 정부 인가 수탁·신탁 기반의 세이프가드 시스템으로 투명성과 신뢰를 확보했고, 포브스 RWA 15개 혁신 기업 선정 등 국내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홀더 커뮤니티 ‘펑키비스트(Punkyvist)’와 함께 마케팅 앰버서더 리워드, 실물 전시·문화 콘텐츠 등 참여형 생태계를 확장하며, 누구나 정당한 기여로 보상받는 새로운 디지털 국가를 만들어간다.

웹사이트: http://www.punkvism.io

연락처

펑크비즘홀딩스
박정후 이사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