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타이틀 음원·주제가·응원가 등 맞춤 제작… 기획부터 현장 연출까지 활용
직접 작사·작곡 가이드에 AI 기술 접목한 음악 콘텐츠 제작
유튜브 ‘ERUNwave’ 통해 다양한 장르의 자체 음악·플레이리스트 선보여
마이파트너스는 그동안 기업 행사, 프로모션, 축제 및 다양한 이벤트 현장에서 축적해 온 행사 기획·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단순히 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넘어 행사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고객사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우리 회사 행사만을 위한 음악… ‘ERUNwave’
ERUNwave(https://www.youtube.com/@erunwave)의 가장 큰 특징은 행사의 성격과 목적에 맞춘 맞춤형 음악 콘텐츠 제작이다.
기업 행사와 브랜드 프로모션을 비롯해 체육대회, 워크숍, 페스티벌, 기념식, 시상식, 캠페인 등 행사 특성에 따라 행사 타이틀 음원, 공식 주제가, 응원가, 오프닝·엔딩 음악, 브랜드 테마곡 등 다양한 형태의 음악 콘텐츠를 제작·제공할 수 있다.
기존 행사에서 음악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배경 요소였다면, ERUNwave는 음악 자체를 하나의 ‘행사 콘텐츠’이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예를 들어 기업 체육대회에는 임직원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응원가를, 브랜드 론칭 행사에는 브랜드 이미지와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 음악을, 축제나 페스티벌에는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주제가를 적용하는 방식이다.
특히 행사대행사가 직접 음악 서비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행사 콘셉트 기획 단계부터 음악 제작과 영상 콘텐츠, 무대 연출, 현장 음향 및 프로그램 운영까지 하나의 방향성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직접 작사·작곡 가이드에 AI 기술 접목
ERUNwave는 단순히 AI에 음악 제작을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가사를 쓰고 곡의 콘셉트와 작곡 방향을 설계한 뒤 AI 기반 연주 및 제작 기술을 활용해 음악 콘텐츠를 완성하는 방식을 지향한다.
이를 통해 행사 목적과 고객사의 요구사항, 브랜드 메시지, 참가자의 특성 등을 음악에 반영하고, 기존 음원을 단순 선곡하는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 행사만의 음악’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한 자체 음악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앨범 발매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콘텐츠 제작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행사 끝나도 음악은 남는다… 2차 콘텐츠 활용 가능
ERUNwave의 또 다른 장점은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도 음악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행사 현장에서 사용된 음악을 행사 스케치 영상이나 하이라이트 영상, 숏폼 콘텐츠, 사내 영상, SNS 콘텐츠 등에 연계하면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를 지속적인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
특히 반복적으로 개최되는 기업 행사나 축제의 경우 고유한 타이틀 음악이나 주제가를 지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행사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오디오 브랜딩(Audio Branding)’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마이파트너스는 향후 ERUNwave를 통해 고객사가 원하는 행사 분위기와 메시지를 분석하고, 행사 기획과 음악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튜브 ‘ERUNwave’… 다양한 음악과 플레이리스트 공개
마이파트너스는 신규 음악 서비스와 함께 유튜브 채널 ‘ERUNwave’도 운영하고 있다.
ERUNwave 유튜브 채널에서는 직접 기획한 음악을 중심으로 POP, K-POP, R&B, 발라드,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테마별 플레이리스트 콘텐츠를 선보이며 음악 브랜드로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단순한 음악 감상 채널을 넘어 ERUNwave가 제작할 수 있는 음악의 스타일과 방향성을 고객사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음악 포트폴리오 채널’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파트너스는 행사를 기획하다 보면 음악 하나가 현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는 순간을 자주 경험하게 된다며, ERUNwave는 단순히 행사에 음악을 틀어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사의 행사 목적과 메시지를 음악이라는 콘텐츠로 만들어 참가자들의 기억에 남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 체육대회의 응원가부터 브랜드 행사 타이틀곡, 축제 주제가까지 행사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음악을 제작하고 이를 무대, 영상, SNS 콘텐츠까지 연결한다면 기존 행사와는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마이파트너스의 행사 기획·운영 전문성과 ERUNwave의 음악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행사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행사를 만드는 회사’에서 ‘행사의 콘텐츠까지 만드는 회사’로
마이파트너스는 ERUNwave 론칭을 계기로 ‘행사를 운영하는 대행사’를 넘어 ‘행사를 위한 콘텐츠까지 직접 만드는 종합 행사 콘텐츠 기업’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행사 기획과 운영, 무대 연출, 현장관리 등 기존 행사대행 역량에 음악 콘텐츠 제작을 결합해 고객사에 보다 차별화된 행사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 및 디지털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에는 콘셉트가 있고, 콘셉트에는 음악이 있다
마이파트너스는 ERUNwave를 통해 행사장에서 한 번 듣고 끝나는 음악이 아닌, 행사가 끝난 뒤에도 참가자들의 기억에 남는 ‘그 행사만의 음악’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RUNwave 소개
이런웨이브(ERUNwave)는 음악·AI Music·Original Music·Playlist를 분야로 다루고 있다. 주요 콘텐츠로는 직접 작사 및 작곡 가이드 기반 오리지널 음악 제작, AI 활용 음악 프로덕션, 싱글·앨범 발매, K-POP·POP·R&B·HIPHOP·BALLAD·JAZZ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테마별 플레이리스트, 음악 기반 영상 콘텐츠가 있다. ‘사람의 감성으로 시작해 AI라는 새로운 악기로 완성하는 음악. ERUNwave — 새로운 음악의 파도를 만들다.’
마이파트너스: https://www.maiptns.com
웹사이트: https://www.youtube.com/@erun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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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
안용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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