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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코스피 005940
2005-12-06 10:28
서울--(뉴스와이어)--우리투자증권(사장:朴鍾秀)은 9월 26일부터 우리은행과 공동판매하고 있는 「산은 J-INDEX 재간접 투자신탁」이 판매 71일만에 10.1%(연환산 51.9%)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일본의 주가지수 ETF에 분산투자하는 재간접 펀드로 일본의 대표적인 3대 운용사인 Nomura, Nikko, Daiwa의 ETF를 매입하고, 통화선물거래를 통한 환위험 헷지 및 프리미엄 확보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최근, 일본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특히 올해 들어 외국인들의 투자가 급증하면서 일본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지만 환헤지를 하지 않은 투자자는 엔화환율의 하락부분만큼 펀드수익률이 상쇄된다. 이러한 환리스크를 펀드내에서 자동환헤지하여 환위험을 제거한 후 운용되는 이 펀드는 동기간 엔화환율이 5.4% 정도 하락하였으나 환율하락에 거의 영향을 받지않고 일본 주식상승율(TOPIX와 NIKKEI225)과 거의 비슷하게 상승하는 우수한 실적을 보여주고있다.

현재 일본주가가 연초대비 주가상승률이 30%를 넘어서고 있지만 수출, 내수회복, 기업실적 등 펀더맨털 전망이 여전히 밝아 주가는 중장기적으로 상향추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시기에 안정적인 ETF에 투자하고 펀드내에서 자동적으로 환헤지되는 「산은 J · INDEX 재간접투자신탁」은 투자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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