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휴게소 테스트베드 거쳐 청주휴게소에 로봇라면 플랫폼 2기 판매로 설치 및 운영 시작
사전 주문 10대 이상 기록… 휴게소 넘어 아웃도어 로드 시장 진출 본격화
첫 상용화 모델인 로봇커피 ‘YV-1’은 전국 62개 휴게소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뒤이어 새롭게 선보인 로봇라면 ‘YV-2’는 죽전휴게소에서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근 청주휴게소에 2대를 설치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출시 직후부터 시장의 큰 관심을 모으며 이미 10곳 이상의 휴게소에서 사전 주문이 들어온 상황이다.
옐로펀트로봇의 로봇 플랫폼은 자가 복구(Self-recovery) 프로그램을 탑재해 운영 중 발생하는 오류를 스스로 감지하고 해결한다. 무인 운영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95% 이상으로 높인 점이 핵심 경쟁력이며, R&D를 고도화해 1년 이내에 자가 복구율을 99%까지 높여 정지 없는 운영을 실현할 계획이다. 나아가 휴게소를 시작으로 향후 일반 야외 매장까지 무인 플랫폼 공급을 본격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옐로펀트로봇 전영범 대표는 “YV-1과 YV-2의 성공적인 출시에 이어 올해 튀김로봇 ‘YV-3’, 2028년 양팔로봇 ‘YV-4’ 및 종합 모듈형 ‘YV-5’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혁신적인 F&B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무인 자동화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옐로펀트로봇 소개
옐로펀트로봇(Yellowphant Robot)은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하드웨어 제품들을 필요에 맞게 구성하고 IoT 기술을 통해 조화롭게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로봇 시스템 개발 스타트업이다. 현재는 협동 로봇에 기반한 F&B 조리 자동화-무인화 시스템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yellowphant-robot.com/
연락처
옐로펀트로봇
신한규 팀장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