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테아닌 300mg 배합… 하루 2정 씹어 먹는 정제로 설계

저당 설계, 비타민 B6·엽산·B12·아연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충족… 공식 온라인몰 판매

서울--(뉴스와이어)--에이셀로가 데일리 이너케어 브랜드 ‘루세린(LUSERIN)’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성분 함량뿐 아니라 매일 챙겨 먹는 과정의 편의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에이셀로는 이너케어 브랜드 루세린의 첫 제품 ‘루세린 캄 300’을 출시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루세린 캄 300은 하루 섭취량인 2정 기준 L-테아닌 300mg을 배합한 씹어 먹는 정제 형태의 일반식품(과채가공품)이다. 비타민 B6·엽산·B12와 아연은 배합 기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를 충족하도록 설계했다. 고함량 L-테아닌뿐만 아니라 매일 챙기는 영양소를 함께 담았다.

제형에도 섭취 편의성을 고려했다. 캡슐을 삼키거나 물을 준비할 필요 없이 씹어서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정제 표면을 감싸는 코팅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무코팅 정제이며, 레몬과즙분말을 원재료 1순위로 사용해 레몬 풍미를 냈다.

매일 섭취하는 제품인 점을 고려해 당류 함량도 낮췄다. 당류는 100g당 4.23g으로 하루 2정 기준 약 0.05g, 열량은 4.5kcal 수준이다. 총 내용량은 600mg × 60정(36g)으로 하루 2정 기준 30일분이다.

에이셀로는 이 제품을 위해 전용 배합을 설계했다. L-테아닌 300mg을 코팅 없이 정제 형태로 구현하기 위해 배합을 10차례 조정하고 타정 시험을 반복했다.

해당 제품은 루세린 공식 온라인몰(luserin.com)에서 판매한다. 정가는 4만5000원이며 출시 기념 판매가는 2만9900원이다.

주홍 에이셀로 CEO는 “일과 가정 사이에서 하루가 빠듯하게 흘러가는 사람들을 자주 봤다”며 “그런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 스스로를 챙기는 일만큼은 번거롭지 않았으면 했다”고 브랜드를 시작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상품기획자로 제품을 만들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꼭 필요한 원료만 남기는 데 집중했고, 배합 설계와 관능 평가 모두 직접 진행했다”며 “빠듯한 하루를 보내는 분들을 생각하며 만든 제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루세린을 제품 하나로 두지 않고, 매일 챙기는 것들을 하나씩 늘려가는 이너케어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에이셀로 소개

에이셀로(AXELO)는 데일리 이너케어 브랜드 ‘루세린(LUSERIN)’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매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건강식품을 기획하고, 제품마다 전용 배합을 설계해 개발한다. 첫 제품 ‘루세린 캄 300’은 하루 2정 기준 L-테아닌 300mg을 배합한 씹어 먹는 정제(과채가공품)이다. 원료 선택부터 배합 설계까지 직접 진행해 함량과 맛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루세린 공식 온라인몰: https://luser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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