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어, 임직원과 함께 남해군 다랭이지겟길 일대 해변 정화 및 지역 상생 프로그램 참여
오전 출발, 저녁 귀가로 활용도 높은 섬에어 김포-사천 노선 이용해 알찬 일정 소화
수도권과 지역을 잇는 항공사로서 남해관광문화재단과 환경 보호 실천하며 지역 상생 가치 실현해
이번 프로그램은 김포-사천 노선을 통해 수도권과 경남 남해안을 당일 생활권으로 이어온 섬에어가 지역항공 모빌리티로서 기업 철학을 되새기고, 지역 상생에 보다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성사된 이번 활동은 섬에어 항공편을 활용해 당일 일정으로 경남 남해군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해변 정화 활동과 주요 관광지 방문을 통해 지역 기반 서비스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임직원들은 남해 대표 둘레길로 유명한 남해바래길 중 11코스에 해당되는 다랭이지겟길을 방문해 해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남해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며 해안 쓰레기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임직원들은 환경 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을 보탰다. 플라스틱, 스티로폼, 폐어구, 생활 폐기물 등 해안 곳곳에 남겨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남해 주요 관광지인 독일마을 등을 방문해 지역 문화가 관광으로 이어지는 선례를 직접 확인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서비스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당일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섬에어가 당일 생활권으로 연결한 남해를 직접 찾아 환경 보호 활동을 하니 더욱 뜻깊다며, 섬에어를 통해 한층 가까워진 수도권과 남해를 실감하니 업무에 더욱 자긍심이 생긴다는 감상을 전했다.
섬에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이 보다 가까워진 남해를 경험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지역항공 모빌리티로서 섬에어의 철학을 지키며, 지역 기반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sumai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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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어 홍보대행
신시아
박진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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