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11월 판매대수 사상 최대 기록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11월 판매대수 471대 중, S-Class는 243대가 판매되었고, E-Class는 162대가 판매되었다. 또한 11월말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작년 동기간 대비 25%이상의 판매 성장률을 보여 국내 프리미엄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선두적 지위를 굳건히 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이처럼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은 올해 라인업이 새롭게 보강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테디셀러 E-Class와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The new S-Class의 성공적 출시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10월 25일 출시 이후 11월까지 한 달여 동안에만 300여대가 등록되어 수입차 업계에서 동급 세그먼트 중 최단 기간 최대 등록 대수 기록을 수립하였다. 이러한 세일즈 붐을 바탕으로 하여 신형 S-Class 라인 중 S 350 L은 11월 한달 동안 국내 모든 수입차 판매차종 가운데 베스트셀링카 2위를 차지하였고, 3500cc 급 배기량 이상의 수입차 모델에서는 베스트셀링카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지난 3월 E 350 및 9월 E 280의 출시로 풀라인업을 갖춘 메르세데스-벤츠 럭셔리 중형세단 E-Class의 판매가 지속적인 상승곡선을 이루어 11월에만 162대가 판매되는 등 E-Class도 2005년 한해 동안 꾸준히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판매되고 있는 세계적인 명차의 대명사 마이바흐는 11월 한달 3대의 등록으로 2005년 총 11대가 등록되었으며, 현재 2006년 1분기 출고 물량 7대의 제작이 진행 중이어서 부동의 명차로 한국시장에서 사랑 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이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2월까지 지금과 같은 지속적인 판매 상승세를 이어나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프리미엄 시장에서 선두주자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면서 2005년을 마무리 하고, 2006년도에는 고객 접점에서의 VVIP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한 대(對)고객 만족 경영을 목표로 하여 기업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보 마울 대표이사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메르세데스-벤츠는 단순히 판매대수만으로 경쟁하지 않지만 법인설립 이후 최초로 월 판매대수가 400대를 돌파한 것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 시장에서 선두적 지위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며, “2006년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뉴 M-Class 및 S 600 등의 신차 출시와 올해 큰 성과를 이룬 VVIP 마케팅 강화를 통하여 국내 수입차 시장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그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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