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등 북유럽 4개국에 일본 민감성 피부 스킨케어 1위 큐렐(Curél)[1] 출시하며 화장품 사업의 전략적 확장 지속

큐렐은 북유럽에서 킥스(KICKS) 및 마타스(Matas)를 통해 독점 출시

이번 출시는 유럽을 최우선 지역으로 삼은 큐렐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

도쿄, 일본--(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존 프리다(John Frieda), 비오레(Bioré), 센사이(SENSAI), 몰튼 브라운(Molton Brown) 등의 브랜드로 잘 알려진 일본 소비재 제조업체 카오(Kao Corporation, 도쿄증권거래소: 4452)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큐렐(Curél)을 2026년 9월 북유럽 전역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출시는 유럽에서 카오의 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며, 카오의 글로벌 확장을 견인하는 6개 중점 브랜드에 큐렐, 센사이, 몰튼 브라운이 포함된 카오의 광범위한 화장품 성장 전략을 반영한다.

카오의 선구적 생체 모방 세라마이드 기술에 힘입어 일본의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큐렐을 이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전역에 선보인다. 이번 북유럽 출시는 2019년 영국, 2025년 독일과 프랑스, 2026년 5월 네덜란드에서의 성공적인 론칭에 이어 큐렐의 유럽 확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의미한다.

이번 유럽 내 확장은 소비자가 단기적 뷰티 트렌드를 지양하고 피부 장벽 과학을 우선시하며 장기적 피부 건강에 초점을 맞춘 임상적으로 입증된 제형을 선호하면서, J-뷰티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커지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영국 시장의 경우 큐렐이 강력한 모멘텀을 구축하며, 현재 소매 매출이 전년 대비 24%(연초 이후 누계) 증가해[2] 큐렐의 과학 기반 스킨케어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를 입증하고 있다.

1만3000건 이상의 특허와 비오레, 센사이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를 보유한 카오는 수십 년에 걸쳐 피부 과학 및 혁신 분야의 전문성을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개발된 큐렐은 일본을 대표하는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의 자연적 장벽 기능에 초점을 맞춘 큐렐은 카오의 독자적 생체 모방 세라마이드를 함유하고, 순한 제형과 입증된 효능을 결합해 수백만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린다 칼린(Linda Karlin) 카오 EMEA 컨슈머 케어 마케팅·전략 수석 디렉터는 “북유럽은 매우 고도화된 스킨케어 시장이며 큐렐의 유럽 성장 여정에서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다. 이 지역에서의 큐렐 출시는 브랜드의 강점과 피부 과학 발전에 대한 카오의 장기적 의지를 모두 반영한다. 수십 년간 우리는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이해하고 실제 소비자 요구를 해결하는 혁신을 개발하는 데 투자해 왔다. 큐렐의 독보적 전문성을 새로운 고객에게 선보이고, 과학 기반 스킨케어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명을 이어가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유럽 전역에서 큐렐은 신뢰받는 스킨케어 소매 채널을 통한 브랜드 성장에 집중하며, 독일과 프랑스의 약국, 영국의 더마 코스메틱 전문 드럭스토어, 북유럽 굴지의 뷰티 소매업체인 킥스와 마타스 등 스킨케어 전문성으로 알려진 소매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번 북유럽 론칭은 큐렐을 국제적으로 성장시키려는 카오가 추진하는 광범위한 글로벌 성장 계획의 일환이다. 카오는 2030년까지 브랜드 매출을 2024년 수준의 1.6배로 늘리고 해외 매출 비중을 약 5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북유럽 출시를 포함한 유럽 화장품 사업에 대한 카오의 지속적 투자는 ‘글로벌 샤프 톱(Global Sharp Top)’ 전략의 일부를 이룬다. 이 전략은 카오가 선도적인 시장 지위를 구축하고 성장을 가속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브랜드와 핵심 카테고리에 자원을 집중하는 것이다.

우치야마 도모코(Tomoko Uchiyama) 카오 상급집행임원 겸 화장품 사업 사장은 “카오의 6개 중점 브랜드 중 하나인 큐렐은 카오 화장품 사업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본에서 축적한 품질과 기술을 갖춘 이 브랜드는 피부 과학에 뿌리를 둔 카오의 전문성을 활용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북유럽 출시는 유럽에서 큐렐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화장품 사업에 대한 카오의 광범위한 글로벌 성장 전략을 발전시키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1] 인테지(INTAGE Inc) SRI 데이터, 민감성 피부용 스킨케어 제품 시장, 2015년 1월~2025년 12월, 매출액 기준
[2] 2025년 12월 28일부터 2026년 6월 27일까지의 실적을 전년 동기와 비교

큐렐 소개

카오의 피부과학 연구소에서 일본 과학자들은 이미 1985년에 세라마이드가 피부 수분 유지의 열쇠임을 규명했다. 1999년 큐렐이 설립되면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요구에 특화되고 카오 연구소의 광범위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 포트폴리오가 개발됐다.

카오 소개

일본에 본사를 둔 화장품, 퍼스널 케어, 생활용품 및 특수 화학제품 제조업체 카오(Kao)는 모든 사람과 지구의 삶을 돌보고 풍요롭게 하는 고부가가치 제품 및 서비스를 창출한다. 큐렐(Curél), 센사이(SENSAI), 몰튼 브라운(MOLTON BROWN) 화장품, 비오레(Bioré) 및 저겐스(Jergens) 스킨케어 제품, 오리베(Oribe) 헤어케어 제품, 어택(Attack) 세탁세제, 로리에(Laurier) 생리용품 등의 브랜드를 통해 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에서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함께하고 있다. 광범위한 산업에 기여하는 화학 사업과 함께, 카오는 연간 약 1조6900억엔의 매출을 창출한다. 전 세계적으로 약 3만15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130년 이상의 혁신 역사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카오 그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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