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

AI가 세계를 다시 쓰는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단 한 권

서울--(뉴스와이어)--비즈니스북스가 20만 스테디셀러 ‘AI 지식’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을 출간했다.

20만 부 이상 판매된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과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챗GPT’에서 인공지능 전반에 대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면,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에서는 생성형 AI 시대를 움직이는 LLM 생태계 전체를 조망한다.

이번 책에서는 GPT-5 이후 격화되는 AI 거인들의 경쟁 구도를 짚고, 허깅페이스·퍼플렉시티 같은 새로운 플랫폼의 부상을 읽는다. 글쓰기·코딩·이미지·영상으로 뻗어나가는 LLM의 실전 활용법과 프롬프트 작성법을 정리하고, 본격화되는 에이전트 시대의 움직임까지 담는다. 로컬 LLM과 SLM, 오픈소스 생태계,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국 AI 그리고 한국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이 마주한 과제까지, 지금 꼭 알아야 할 생성형 AI의 흐름을 한 권으로 그린다.

기획안을 쓰고 코드를 짜고 이미지나 영상을 만드는 AI는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다. 그런데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 AI가 직접 도구를 찾아 쓰고, 여러 작업을 연결해 복잡한 목표를 완성하는 시대다. 내 컴퓨터에 들어와 파일을 찾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에이전트까지 등장했다. 문제는 변화의 속도다. 챗GPT가 겨우 손에 익었다 싶었는데 커서와 클로드 코드가 개발 방식 자체를 바꿔놓고, MCP가 AI와 외부 도구를 연결한다. AI에게 궁금한 것을 묻기만 하는 사람과 AI에게 직접 일을 맡기는 사람 사이의 간극은 이미 크게 벌어지기 시작했다.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때마다 사용법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RAG와 로컬 LLM은 왜 등장했는지, AI 코딩과 멀티모달 AI가 무엇을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왜 지금 AI 에이전트가 중요한지를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복잡한 기술을 어려운 수식이나 전문 용어로 설명하는 대신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도록 기술·기업·서비스·산업의 이야기를 하나의 지형도 안에 눌러 담았다.

GPT-5 이후 AI의 판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한 실무자, AI 에이전트 시대를 준비하는 개발자, 생성형 AI의 새로운 활용법을 찾는 직장인이라면 이 지도 없이는 다음 시대를 읽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AI는 대답하는 존재에서 일하는 존재로 건너가고 있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은 그 변화의 지도를 먼저 그려줄 것이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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