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미래에셋생명의 IRP 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기존 예·적금과 펀드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운용 성과와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보험상품까지 상품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IRP 적립금을 글로벌 주식과 채권 등에 분산투자하면서 장기적인 운용성과와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함께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만 50세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만 55세 이후 손님이 원하는 시점부터 연금 수령을 시작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연금 개시 시 확정된 연금기준금액을 바탕으로 20년간 매월 일정한 연금액의 지급을 보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계정 적립금이 보증기간 중 소진되더라도 약정된 연금액은 20년간 지급되며, 20년이 지난 뒤에도 적립금이 남아 있으면 소진될 때까지 연금 수령을 이어갈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면서 은퇴 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마련하려는 손님에게 새로운 연금자산 운용 방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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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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