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11월 수입차 판매대수 5위로 껑충

서울--(뉴스와이어)--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11월 KAIDA 등록대수 기준으로 총 245대가 판매되어 5위라는 초기록을 달성하며 국내 수입차 시장에 폭스바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러한 놀라운 결과는 파사트의 인기에 힘입어 달성된 것이다. 지난 10월 12일 출시된 이후 줄곧 2000cc 이하 세단 시장에서 1위를 굳혀온 파사트는 10월 전체 판매대수(KAIDA 기준) 95대에 이어 11월에는 총 107대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며 그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내년에도 디젤 모델인 파사트 TDI와 왜건형 파사트 바리안트의 출시로 그 돌풍은 계속 이어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9월 22일에 국내에 한정으로 판매되고 있는 뉴 비틀 마이애미는 2,99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힘입어 뉴 비틀 붐을 다시 한번 일으켰다. 뉴 비틀만 총 39대가 판매되되었다. 아울러 지난 달부터는 골프 2.0 FSI 2006년형 모델 가격 인하되어 골프2.0 FSI(컴포트 모델 2980만원, 프리미엄 모델, 3570만원)의 판매량도 한몫을 했다. 컴포트 모델의 2000만원대라는 거품 빠진 가격에 힘입어 11월에만 골프 2.0 FSI가 총 25대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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