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데프홈’으로 양자 보안 아파트 시대 연다

정부의 ‘국가 망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기조 부합하는 혁신 기술, 지식재산처 최종 등록 결정

유/무선망 전 구간 양자 보안 적용으로 홈네트워크 ‘망분리’ 규제 완벽 충족

타사 클라우드 방식과 대비되는 ‘로컬 폐쇄망’ 기반의 강력한 보안 차별화 제공

프리미엄 아파트 분양 시장의 게임 체인저, 차별화된 하이엔드 가치 극대화 전망

서울--(뉴스와이어)--씨브이네트(CVnet)가 다가오는 양자 컴퓨팅 시대의 해킹 위협을 원천 차단하는 혁신적인 스마트홈 보안 기술의 특허 등록을 최종 완료하며, 기술적 우위를 확고히 다졌다.

씨브이네트는 ‘양자 VPN을 이용한 유/무선 통합 보안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대한 지식재산처의 최종 특허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거둔 쾌거다. 발급된 ‘P2026-0090131_특허결정서보고공문’ 문서에 따르면 지식재산처는 지난 8월 19일 자로 해당 발명에 대한 특허결정서를 발행하며 씨브이네트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공식 인정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 기술은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국가 통신망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트렌드에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불규칙한 자연현상으로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진성난수기술(QRNG)을 이용해 암호키를 생성하며, 양자 컴퓨팅 공격에 내성을 가진 양자내성암호를 스마트홈 환경에 동시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최근 강화된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 기준인 ‘망분리’ 규제를 완벽히 충족한다. 유선망뿐만 아니라 무선망 구간에도 독립적인 양자내성암호 기반 보안 터널을 이중으로 구축함으로써 외부의 침입 경로를 원천 차단했다. 무엇보다 대다수의 타 스마트홈 플랫폼이나 서비스들이 외부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해 데이터를 처리해 잠재적인 해킹이나 데이터 유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반면, 씨브이네트는 완벽한 로컬 폐쇄망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차원이 다른 강력한 보안을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다. 민감한 개인 데이터들을 클라우드가 아닌 세대별 월패드 엣지(Edge) 환경에 저장되도록 아키텍처를 설계해 입주민의 사생활 및 제어 데이터가 집 밖으로 빠져나갈 여지를 구조적으로 완벽히 차단했다.

씨브이네트는 이번 특허 등록을 계기로 최첨단 보안 인프라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대형 건설사들을 겨냥해 프리미엄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2일 출원을 완료한 ‘양자기술로 집을 보호한다’는 의미의 상표권 ‘퀀데프홈(Quandef Home)’과 결합해 하이엔드 아파트 단지에 ‘양자 보안 적용’이라는 강력한 마케팅 포인트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씨브이네트는 정부 차원의 양자 보안 체제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아파트 스마트홈 인프라에서도 양자내성암호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며, 이번 특허의 최종 등록은 건설사에게는 차별화된 하이엔드 프리미엄을, 입주민에게는 완벽한 사생활 보호를 제공하는 분양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임을 증명한다고 강조했다.

씨브이네트 소개

씨브이네트(CVnet)는 첨단 ICT 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주거통합플랫폼을 구축·운영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쉽고 편리한 Smart Life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CVnet는 지난 26여 년간 삼성물산, 대림, 코오롱, 제일 등 국내 메이저 건설사의 홈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고객 Needs 맞춤화, 최고 수준의 보안,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축 아파트뿐만 아니라 구축 아파트, 프리미엄 단독주택, 소규모 연립주택, 타운하우스, 복합리조트, 오피스 빌딩, 시니어 주거시설, 병원 헬스케어 등 타깃 시장을 확대하며 사업을 넓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v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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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브이네트
기술전략팀
강승호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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