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컨퍼런스 2005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 (www.microsoft.com/korea; 사장 유재성)는 오늘 서울 광장동 소재 W호텔에서 300여 협력사 임직원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 및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사간의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컨퍼런스 2005' (Microsoft Partner Conference 2005)를 개최했다. 또한 올해 최우수 파트너로 뽑힌 15개 파트너 회사에 상을 수여하는 파트너상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이날 참가한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사 임직원들은 W호텔 입구부터 행사장인 비스타홀까지 깔린 레드카펫을 밟고 입장할 뿐 아니라, 오피스 제품을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공룡 3마리와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나, 내년 2월 24일 우리나라에 출시될 Xbox 360으로 직접 게임을 해 볼 수 있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에 호응했다.

또한, 국내 파트너의 도움 없이 성장할 수 없다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감사의 표시로, 유재성 사장 등 임원진 20여 명이 음식을 직접 서빙하고, 80여 명의 파트너사 대표이사가 참석한 CEO조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2006년도 비즈니스 목표와 전략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컨퍼런스는 국내 파트너들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진행해 나가는 데 최선의 도움을 제공한다는 취지 하에, ▲ 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발견 ▲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한 전문기술 제공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 및 다른 협력사들과의 전략적 제휴 가능성 모색 ▲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파트너 지원 정책 홍보 및 ▲ 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 등을 위한 행사들이 체계적으로 이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컨퍼런스가 가장 주목 받는 이유 중의 하나는 컨퍼런스를 통해 협력사 간에도 알게 되고 또 교류를 맺게 될 뿐 아니라, 컨퍼런스가 끝난 이후에는 파트너사간의 실질적이고, 자발적인 비즈니스 협력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밝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파트너 컨퍼런스를 계기로, 협력사들이 비즈니스 성공에 꼭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받음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에 기반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더 원활히 개발해 내고 시장에서 환영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기업고객사업부문에서 파트너상을 수상한 세중정보기술의 강종연 사장은, “올 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엔터프라이즈 영업에서 기존 경쟁사들과 어깨를 겨룰 수 있는 서버단 신제품들이 대거 출시된 기념비 적인 한 해였습니다”고 회고하면서, “내년에 출시될 윈도우 비스타나 오피스 12 등과 통합, 연동되는 우수한 애플리케이션들을 국내 협력사들이 개발해 내고 또 이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경우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년 한 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기록해 나갈 성과는 대단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파트너 컨퍼런스 행사에 맞추어, 소프트웨어 개발 파트너사를 위한 행사인 ISV (독립소프트웨어 개발자) 커뮤니티 데이를 동시에 진행하고, 새로 출시되는 비주얼 스튜디오 팀시스템과 차세대 개발 플랫폼인 윈FX(WinFX)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전략과 파트너사의 성공적인 솔루션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동시에, 행사장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및 SQL서버 2005를 기반으로 개발된 16개의 솔루션을 소개하여 관련 개발 파트너사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골드 파트너로써, 정보 근로자(Information Worker) 부분에서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된 그룹웨어 전문 개발회사인 가온아이의 조창제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기반의 그룹웨어, 지식관리(KM) 솔루션으로 최근 한진해운, 시티은행, 및 한국토지신탁 등에 잇따라 그룹웨어 납품을 성공하는 등, 회계연도 계획 대비 이미 매출을 초과 달성했습니다.”라고 밝히고, “이와 같은 파트너 컨퍼런스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는 국내의 많은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들 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서,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기회도 창출해 나가는 긍정적인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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