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아웃도어 기술력 집약한 최상급 등산복 라인… 높은 내구성과 뛰어난 활동성 제공

레이어링 시스템으로 완벽한 착장 구현… 코듀라 팬츠와 인슐레이션 자켓 등으로 구성

서울--(뉴스와이어)--과거 중장년층의 대표적인 여가 문화로 여겨졌던 등산이 최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아웃도어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산림청이 발표한 ‘2025년도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73%가 월 1회 이상 등산이나 숲길체험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늘고 활동 범위와 목적도 다양해지면서, 보다 전문적인 기능을 갖춘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다양한 산행 환경에서도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최상급 등산복 라인 ‘터프쉴드’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거친 환경으로부터 등산객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터프쉴드(Tough Shield)’는 강력한 내구성과 뛰어난 활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계절과 산행 환경에 따라 최적의 착장을 구성할 수 있도록 레이어링 시스템을 고려해 설계했으며 △터프쉴드EX(익스트림) 코듀라 팬츠 △터프쉴드PR(프로텍트) 코듀라 팬츠 △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자켓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터프쉴드EX 코듀라 팬츠’는 혹한기 산행에 필요한 내구성과 방한성, 활동성 등을 고루 갖춘 고기능성 트레킹 팬츠다.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에 마모에 강한 코듀라(CORDURA) 원사를 적용했으며, 두께감 있는 이중직 소재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 산악 환경에서도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무릎과 엉덩이 부위에는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을 적용해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돕고, 양쪽 허벅지에는 벤틸레이션 지퍼를 적용해 산행 중에 발생하는 열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카고·지퍼 포켓과 벨트 등 실용적인 디테일도 갖췄으며, 컬러는 블랙, 브라운, 카키와 포인트 컬러인 레드 오렌지 등 4종으로 출시됐다.

함께 선보인 ‘터프쉴드PR 코듀라 팬츠’는 간절기 트레킹에 최적화된 라인으로, 최상의 보호력과 신체 활동을 고려한 패턴 설계, 마운티어링 디테일을 적용해 험준한 코스에서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지원한다.

‘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자켓’은 고기능성 합성 충전재인 프리마로프트(PrimaLoft)를 사용해 땀이나 눈, 비 등으로 옷이 젖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보온력을 제공한다. 몸판에는 60g, 열이 많이 발생하는 옆구리와 움직임이 잦은 소매에는 40g의 충전재를 배치한 바디 맵핑 설계로 효율적인 체온 관리를 지원하고, 활동성도 높였다. 겉감에는 코듀라 원사를, 안감에는 초경량 10D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탄탄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가을과 초겨울에는 단독 아우터로, 겨울에는 미드 레이어로 활용하기 좋다. 컬러는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범용성 높은 블랙과 다크 블루를 비롯해 남성용은 라이트 그레이, 여성용은 다크로즈를 추가로 구성했다.

블랙야크는 산을 즐기는 방식이 한층 다양해지고 전문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에 기대하는 기능성과 완성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 블랙야크가 축적해 온 아웃도어 기술력을 집약한 터프쉴드와 함께 보다 편안하고 완성도 높은 산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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