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오아시스, 독일 ‘게임스컴 2026’서 고어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헬펑크: 퍼가토리움’으로 글로벌 관람객 사로잡아
콘진원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선정작으로 참가… 글로벌 시장에 게임 소개
5일간 게임 체험객 5541명 기록… 게임 체험 및 피드백 진행하며 해외 이용자와 직접 소통
‘게임스컴’은 전 세계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 바이어, 미디어 및 게임 이용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로, 게임 산업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특히 B2B와 B2C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는 만큼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및 홍보의 장으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게임스컴의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에는 콘진원이 선정한 국내 우수 인디게임 △캔오프너 ‘던전 세틀러즈’ △실로폰 ‘아이러니’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 제로 포인트’ △어반오아시스 ‘헬펑크: 퍼가토리움’ △조유스튜디오 ‘카투바의 밀렵꾼’ △팀 플라스크 ‘할케미스트’ △메이플라이 ‘프로젝트 레버넌트’ △스튜디오 BBB ‘모노웨이브’ △엽스튜디오 ‘더 플래니타리안’ △프로젝트모름 ‘론 셰프’ 총 10개의 국내 인디게임이 참가해 각 게임의 개성과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했다.
어반오아시스는 이번 전시에서 PC 게임 ‘헬펑크: 퍼가토리움(HellPunk: Purgatorium)’을 선보이며 해외 게임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헬펑크: 퍼가토리움’은 잔혹하고 스피디한 전투와 Hades의 로그라이트 시스템, 거기에 인벤토리 관리 기믹이 추가된 고어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7죄종을 테마로 한 다양한 빌드, 지옥에서 벼린 무기와 신체개조, 그리고 전투의 핵심을 흔드는 기어 시스템 속에서 기어를 획득하고, 장착하고, 그리드에 배치해 전투의 흐름을 가져가며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부스에서는 게임 체험을 비롯해 스팀 위시리스트 추가 및 이용자 피드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쇼케이스의 마스코트인 우주인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촬영 이벤트 등을 운영해 관람객의 현장 참여를 유도하여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
행사 현장에서는 글로벌 게임 산업 관계자 및 미디어와의 만남도 이어졌다. 이를 통해 국내 인디게임을 해외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행사 기간 5일 동안 부스에는 총 5,541명의 인디게임 산업 관계자와 관람객이 게임을 체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게임스컴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확인한 어반오아시스는 이를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출시를 위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헬펑크: 퍼가토리움(HellPunk: Purgatorium)’은 2027년 상반기 스팀(STEAM)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헬펑크: 퍼가토리움 스팀 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199080/HellP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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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오아시스
지상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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