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이동훈 사장과 같은 날 자사 주식 500주를 매입했던 유창호 전략부문장 역시 같은 날 500주를 취득 평균 단가 7만9087원에 추가 매입하며 보유 자사 주식을 늘렸다.
주요 경영진 두 명이 짧은 기간 사이 나란히 추가 매입에 나선 것은 중장기 성장 전략과 기업 가치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차원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SK바이오팜은 지난달 오파칼림 관련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세노바메이트에 이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글로벌 신약 후보로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오파칼림은 선택적 칼륨 채널 Kv7 활성제로, 현재 성인 부분발작(Partial-Onset Seizures, POS)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임상 및 허가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SK바이오팜은 이르면 2029년 중 미국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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