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도내 산불진화대원 500명, 명예산림보호 지도요원 200명, 산림조합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발대식 선서와 인근 시군간 진화대 결성, 결의문 낭독, 등 초동진화를 위한 결의를 다진다.
산불광역진화대는, 도내 각 시군 산불진화대원 500여명이 모여 내내 지역 뿐 아니라, 인접시군의 산불진화에도 적극 참여, 지역을 망라하는 종합 산불진화대로서 획기적인 진화활동이 기대되며 산불방지를 위하여, 경북도에서는(산림보호과장 정재수)에서는 11월1일 부터 다음해 5월 31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여 관내 산불취약지 868개소 46만ha를 통제구역으로 지정, 주요 구간에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 산불방지 대책
○산불조심기간, 대책본부 설치 운영(11.1 ~ 다음해 5.31)
○가용헬기 23대 확보(도소방1, 임차5, 안동항공관리소11, 군부대6)
○유관기관 공조체제 강화 : 군,경찰, 소방, 민간단체 등
○입산통제 및 등산로 관리 강화 : 868개소 , 46만ha
○취약지 인화물질 제거(내년 2월말까지)
○TV, 라디오, 인터넷, 홍보책자 등을 이용한 홍보활동
특히 이의근 도지사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들의 산불예방과 진화에 관심이 낮을 것을 우려, 예방활동, 초동진화에 전력을 다할 것과 최근 확산일로에 있는 소나무재선충 방제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 소나무재선충 발생상황
: 구미(’01년), 칠곡(’03년), 포항, 경주(’04년), 청도, 영천, 경산, 안동(’05년)
“솔파라치” 운영 : 신고 포상금 200만원
- 소나무재선충 이동 및 감염목 신고(전국공통 1588-3249)
최근의 기상여건으로 보아, 건조일수 증가 등으로 대형 산불이 자주 발생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산에서는 담뱃불이나 라이터를 가져가지 않거나 논, 밭두렁 소각, 쓰레기 무단 소각 행위근절 등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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