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경북 환경상 시상 내역은 기관표창은 도시환경부문에서 경주시, 환경보전부문에서 안동시, 영주시, 자연 환경부문에서 성주군이 결정되었다.
경주시는 자연환경 해설가 양성교육, 환경 친화마을 육성, 정수장 수질 개선, 야생식물 보호, 알천 시민공원 조성사업 등 자연생태계 복원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하였으며 안동시는 환경관리인 교육, 환경 신문고 운영, 1회용품 사용규제, 생태환경 도시 조성, 왜래 동식물 퇴치 활동, 안동-의성 광역상수도 사업, 도심 전통 테마파크 조성, 농업과 꽃들의 만남 축제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노력 하였고 영주시는 지방의제21사무국 설치, 환경 기본조례 수립, 환경노래부르기 경연대회 입상, 야생조수 치료사육장 운영, 철탄산 야생화 군락지 조성 시범사업 추진, 서천 주변 하천정비 등 자연 친화적 환경을 조성 하였으며 성주군은 쓰레기수거 현장체험, 생활쓰레기 재활용 및 저감 노력, 정수장 수질관리, 대가천 생태계복원, 가야산 국립공원 테마프로그램 개발, 메타쉐퀴아 길 조성, 조수 보호구 설치 등 친 환경시책 추진에 기여한 바 있다.
단체는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인덕운동장 입구 조경공사, 환경정화활동 추진, 마을 주변과 거리 꽃 가꾸기, 환경사랑 실천 교육, 소년소녀가장 돕기, 불우시설 방문, 학자금 지원, 독거노인 돕기 등의 공적으로 푸른포항21제철동위원회가 선정 되었으며, 민간인으로는 (주)포스코 대기과장 홍건호 등 11명이 주로 지방의제21사업 추진, 자연 정화활동, 야생 동식물 보호, 자원 재활용, 샛강 살리기 등 환경 보전에 헌신 노력함으로써 그린 경북 실현의 초석이 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환경 보전 시책이 우수한 시·군, 환경보전 활동에 공이 많은 단체와 민간인을 표창하여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 환경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이루는데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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