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구독 시 최대 150만 원 상당 혜택, 1개월 무료·패밀리 포함·픽업 할인 등 6종 제공
월 구독 대비 최대 약 22% 절감, 오래 맡길수록 커지는 장기 이용 고객 전용 프리미엄 멤버십
홍우태 대표 “장기 보관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 돌려주는 구독 모델로 셀프스토리지 이용 문화 선도할 것”
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 ‘미니창고 다락’
연간구독 회원에게는 최대 15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핵심 혜택은 총 여섯 가지로, △12개월 결제 시 1개월 무료 연장 △가족·친구 최대 3명까지 하나의 계정을 함께 쓸 수 있는 ‘다락 패밀리’ △픽업 서비스 상시 10% 할인 △연 2회 전문가 방문 점검 △멤버스 전용 할인 쿠폰 △1:1 전담 매니저의 우선 상담 ‘다이렉트 케어’로 구성된다.
실제 절감 효과도 뚜렷하다. 라지 플러스 유닛을 패밀리 3인이 이용하는 경우(선정릉역점 기준) 월 구독 시 매월 54만1800원이지만, 연간구독 시 월 환산 42만2700원으로 매월 약 11만9000원, 연간 총 154만 원가량(약 22%)을 절감할 수 있다.
세컨신드롬은 전국 250개 이상 매장, 누적 회원 수 12만 명, 재계약률 91.6%라는 업계 1위 인프라를 바탕으로 멤버스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장 내 AIoT 특허 기술을 통한 원격 온·습도 및 보안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장기 보관 고객도 안심하고 짐을 맡길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미니창고 다락은 지난 2016년 창업 후 10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높은 안정성을 입증해 왔다. 최근 주거비 상승과 도심 공간 부족으로 셀프스토리지가 생활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단기 이용을 넘어 장기·정기 구독 형태의 이용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셀프스토리지는 한번 이용을 시작하면 장기간 맡기는 고객이 많은 만큼 오래 이용할수록 더 많은 혜택을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다락 멤버스’를 통해 장기 보관 고객에게 실질적인 요금 절감과 프리미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셀프스토리지 이용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락 멤버스는 미니창고 다락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월 구독과 연간구독 중 선택 가능하다.
세컨신드롬 소개
세컨신드롬의 미니창고 다락은 대한민국 셀프스토리지 1위 브랜드로, 집과 사무실의 부족한 공간 문제를 해결하는 프리미엄 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첨단 보안 시스템과 편리한 비대면 이용 환경을 통해 보관 경험을 혁신하고 있으며, 높은 안전성과 합리적인 비용, 뛰어난 확장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유창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다락 오너스: https://dalockbiz.kr/dalockowners
웹사이트: https://www.dalock.kr/servic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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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원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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