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O 레인저와 함께 호텔 밖으로 떠나는 로컬 여행부터 18개 OMO 시설을 탐색하는 참여형 이벤트까지 선보여
OMO 부스에서는 참석자에게 ‘다음 일본 여행지로 어느 지역에 가고 싶은지’를 묻고, 선택한 지역에 OMO 시설이 있는지를 함께 확인했다. 아직 여행지를 정하지 못한 참석자에게는 지금까지 방문한 OMO 시설을 물어 기존의 여행 경험에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18개 OMO 시설의 정보를 일방적으로 나열하는 대신, 참석자 개개인의 관심 지역과 여행 경험을 출발점으로 새로운 지역과 그곳의 OMO를 하나씩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OMO는 여행객이 호텔 안에 머무르는 것을 넘어 호텔이 위치한 지역의 매력까지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시 여행을 제안하는 호시노 리조트의 시티 호텔 브랜드다. 유명 관광지만 둘러보는 여행에서 한발 더 나아가 로컬 맛집과 골목, 지역의 문화와 일상 등 그 동네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경험을 여행의 중요한 콘텐츠로 연결하고 있다.
OMO의 대표적인 특징은 지역을 잘 아는 스태프 ‘OMO 레인저’와 호텔 주변의 최신 정보를 소개하는 ‘고킨조 맵’ 등 그 도시를 마음껏 즐기기 위한 서비스인 ‘Go-KINJO’ 콘텐츠다. OMO 레인저는 여행객의 관심사에 맞춰 지역의 숨은 명소와 맛집, 상점 등을 소개하고 직접 동네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낯선 도시를 보다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OMO는 일본 각 지역에서 18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대도시의 번화가부터 역사와 문화가 남아 있는 지역, 미식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시까지 각 시설이 자리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도시마다 각기 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OMO 마케팅 유닛 디렉터 이시카와 신야와 함께 OMO가 전한 핵심 메시지는 ‘호텔 안에만 있지 마세요’다. 호텔을 단순히 숙박을 위한 공간이 아닌 지역을 탐험하는 거점으로 활용하고, 도시의 골목과 미식, 문화와 일상을 만나며 그 지역을 더 깊이 알아가는 것이 OMO가 제안하는 도시 여행의 핵심이다.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S&M)는 한국 시장에서 OMO의 세일즈와 마케팅,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여행사 및 OTA 등 주요 여행업계 파트너와의 협업을 비롯해 미디어와 디지털 채널, 인플루언서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한국 여행객에게 OMO와 각 지역의 여행 매력을 알리고 있다.
한국 사무소 이사 Tina Kim은 “최근 한국 여행객들이 대표 관광지를 넘어 새로운 지역과 로컬 경험에 관심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OMO 역시 개별 호텔의 객실과 시설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지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의 매력을 함께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OMO에 숙박하면 그 도시를 더 깊이 여행할 수 있다’는 브랜드 경험을 중심으로 한국 여행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OMO(오모) by 호시노 리조트 소개
OMO는 호시노 리조트가 일본 전국에서 전개하는 ‘텐션이 올라가는 도심 속 호텔’이다. 동네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스태프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감각의 호텔이다. 생각지도 못했던 매력을 발견하고, 어느새 그 동네까지 좋아하게 된다. 현재 18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1월에는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 4월에는 ‘OMO7 요코하마’가 개업했다.
OMO by 호시노 리조트: https://hoshinoresorts.com/ko/brands/omo/
웹사이트: https://www.hoshinoresorts.com/kr
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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