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지연유’ 관심 확산… 마시티오일 5차 물량 완판, 추가 생산 돌입
중쇄지방산 오일을 섞어 밥 짓는 방식 유행… 저항성 전분을 높여 포만감과 다이어트에도 효과
마시티오일은 평소 흰쌀밥을 즐기면서도 식후 혈당과 식사 관리에 관심을 두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최근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혈당 관리 방법의 하나로 밥을 지을 때 중쇄지방산 오일을 활용하는 모습을 소개하면서 관련 방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흐름과 함께 밥 짓기에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혈당지연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실제 제품 검색과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마시티오일은 출시 이후 준비한 판매 물량이 꾸준히 소진되면서 입고를 반복해 왔으며, 최근 확보한 5차 물량까지 모두 판매됐다. 이에 따라 페어리 커머스는 제품 공급이 끊기지 않도록 필리핀 현지 생산 업체와도 후속 일정을 앞당겨 6차 재입고 물량 확보에 나섰다.
페어리 커머스는 이번 5차 연속 완판의 배경으로 신규 고객 유입과 함께 기존 구매 고객의 반복 구매 및 묶음 구매가 이어진 점을 꼽았다. 특히 최근 일부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혈당 관리 방법의 하나로 밥을 지을 때 식물성 오일을 사용하는 모습이 소개되면서 혈당지연유를 사용한 좀 더 전문적인 밥 짓기 방식에 대한 검색과 소비자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페어리 커머스는 처음부터 단기간 판매량을 높이는 제품보다는 소비자가 매일 먹는 밥에 부담 없이 활용하고 꾸준히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며, 여러 차례 물량이 소진되고 다시 제품을 찾아주는 고객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제품에 대한 책임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혈당지연유에 대한 관심을 단순한 유행으로만 생각하기보다 흰쌀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일상적인 식사 관리 방법을 찾는 소비자의 요구로 보고 있다며, 현재 6차 재입고와 함께 원료 구성과 포장 상태, 품질 관리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판매량 증가에 맞춰 입고 수량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원료 수급부터 제조, 포장 및 유통 과정까지 제품 공급 전반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페어리 커머스는 건강과 식사 관리에 관련된 제품은 한 번 구매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꾸준히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판매량이 늘어날수록 공급 효율보다 필리핀 현지 생산 업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제품의 기본적인 품질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페어리 커머스는 현재 진행 중인 6차 재입고 물량의 안정적인 공급을 추진하는 한편, 기존 구매 고객의 의견과 시장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향후 마시티오일의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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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
마케팅 담당
안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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