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보현황
- 대설주의보 : 울릉도.독도, 제주도(제주도산간), 풍랑주의보 : 남해동부먼바다, 동해전해상
내일(12.8)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서해안, 제주도와울릉도.독도 지방은 구름많고 한때 눈이 오는 곳이 있겠음(최저 -13~-2℃, 최고 -1~8℃)
12.3~5일 폭설 피해가 발생한 호남지역에서는 시설물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민·관·군 합동으로 제설작업 및 응급복구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음.
※ 피해상황(12.7 05시 현재) : 비닐하우스 350.81ha, 축사 38.75ha, 수산증양식 97개소 등
제설 및 응급복구 현황
- 12.6일까지 : 222개소 27,746명(군인 5,781, 경찰 605, 소방 180, 기타 21,180)
- 12.7일계획 : 24개소 5,660명(군인 701, 경찰 150, 기타 4,809)
어제(12.6) 98건의 화재로 사망 2명, 부상 4명, 373백만원의 피해가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2,869건 출동하여 2,916명을 구조·이송
※ ‘05 화재 누계 : 총 28,913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3.15%감소(인명피해 1.13%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980,985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7.24%증가, 구급 2.93%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12.6) 지난 12.3~5일 폭설피해가 발생한 광주, 전·남북지역에 응급복구 등 총력을 다해 주민불편이 없도록 당부
소방방재청은 오늘(12.7) 건교부 등 10개 유관기관이 모여 쪽방 및 주거형 비닐하우스 등 겨울철 화재저감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안과제를 토의
또한, 오늘(12.7) 2005년도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 평가(12.12~23)에 참여하는 중앙합동평가단 회의를 개최
※ 소방방재청 차장 참석 민간평가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기상청에서는 오늘(12.7)부터 12.9일까지 한·중 황사전문가 40여명이 모여 황사피해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
대전시는 어제(12.6) 내년 3월초에 개통되는 대전지하철의 안전운행을 위하여 지하철역사 등에 대한 소방안전종합대책을 마련
언론보도사항으로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겨울철에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로 숨진 희생자 중 ‘방화’ 희생자가 가장 많으며, 방화 건수도 최근 5년 새 29% 나 증가됐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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