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빈 무스부터 커스터드·캐러멜 무스까지… 다채로운 레이어로 정통 프렌치 디저트를 새롭게 구성한 신제품 선봬

케이크 속 숨겨진 캐러멜 크런치로 크렘브륄레 특유의 반전 식감 선사, 실제 그릇 모양까지 그대로 본뜬 프리미엄 비주얼 돋보여

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프랑스 전통 디저트를 투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케이크 신제품 ‘바닐라빈 크렘브륄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크렘브륄레는 바삭한 캐러멜 토핑과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이 만들어내는 달콤 쌉싸름한 조화와 ‘겉바속촉’의 매력적인 식감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다. 투썸플레이스는 맛은 물론 차별화된 식감과 먹는 재미를 중시하는 최근 디저트 소비 흐름을 반영해, 크렘브륄레 본연의 매력을 투썸만의 감성과 노하우를 담아낸 케이크로 새롭게 구현해냈다.

이번 신제품은 폭신한 화이트 시트 위에 진한 풍미의 바닐라빈 무스와 부드러운 바닐라 커스터드, 깊고 고소한 캐러멜 무스를 층층이 쌓아 올려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의 밸런스를 자랑한다. 여기에 크렘브륄레의 식감 공식을 반대로 뒤집어, 겉은 부드럽고 속은 바삭한 반전 매력을 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케이크 표면은 숟가락으로 깨뜨려 먹는 딱딱한 겉면 대신 부드러운 ‘브라운 글레이즈’로 덮어 먹음직스럽고 우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반면 크렘브륄레의 시그니처인 바삭한 식감은 케이크 속 무스 레이어 사이에 ‘캐러멜 크런치’로 숨겨두어, 기존 크렘브륄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실제 크렘브륄레가 담겨 나오는 오벌(Oval) 형태의 용기를 케이크 외관으로 구현해 낸 점도 눈길을 끈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여럿이 모여 즐기는 파티나 모임 자리에 특별함을 더해주는 것은 물론, 쁘띠 사이즈로도 함께 출시돼 일상 속에서 가볍게 기분을 내고 싶을 때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평소 고급 레스토랑 등에서 디저트로 자주 만나볼 수 있었던 크렘브륄레를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맛의 레이어와 경쾌하게 씹히는 캐러멜의 매력을 통해 프리미엄 디저트가 선사하는 달콤한 여운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바닐라빈 크렘브륄레 2종’은 10월 15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twos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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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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