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소상공인들이 기술과 뜻밖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발견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공개
4부작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일본, 멕시코, 영국, 미국의 기업가들이 서로의 사업장에 들어가 낯선 산업과 문화를 경험하고 각자의 사업을 일구며 얻은 지식을 공유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처음 만난 창업자들은 공통의 비즈니스 과제를 함께 고민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해 나간다. 이는 각자의 보완적인 전문성과 더불어 비즈니스 문제의 해결책이 반드시 동일한 산업이나 지역사회 내부에서만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통찰로 이어진다.
3개 비즈니스, 3개 산업 그리고 예상치 못한 연결
이 시리즈는 지노우 로보틱스(Chinou Robotics)의 료지(Ryoji)가 미국 기반 기업가인 라이노 루퍼스(Rhino Roofers)의 데이비드 비야레알(David Villarreal)과 베이케이잇(VacayIt)의 헤일리(Hailey)와 만나면서 일본에서 시작된다. 료지의 로보틱스 연구는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고베 대지진) 이후 목격한 참상과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려는 열망에서 추진됐다. 데이비드는 다른 관점에서 위험을 이해한다. 지붕 공사에서 안전은 생사의 문제가 될 수 있으며, 헤일리는 또 다른 종류의 장벽을 없애는 것, 즉 장애인을 위해 여행을 더 안전하고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것을 중심으로 베이케이잇을 설립했다.
· 10월 14일 공개된 에피소드 1에서 데이비드와 헤일리는 미국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료지를 만나고 지노우 로보틱스를 직접 경험한다. 세 사람은 로보틱스, 건설, 장애인 여행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일하지만, 공통의 맥락을 발견한다. 각자가 사람들의 안전, 자립,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심으로 사업을 일궜다는 점이다.
· 10월 15일 공개된 에피소드 2에서 이들의 협업은 더욱 깊어진다. 료지는 데이비드에게 지노우의 자율 로봇을 소개해 기술이 지붕 공사의 안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이에 화답해 데이비드는 지노우의 성장 포부에 대한 대화에 자신의 비즈니스 경험을 더하고, 헤일리는 AI 기반 도구가 노동 현장에서 장애인에게 더 큰 기회를 창출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데이비드 라이노 루퍼스 대표는 “내가 지붕 위에서 하는 일과 로보틱스 사이에 무슨 연관이 있을까 생각하며 며칠간 고민하다가 마침내 깨달았다. 바로 안전에 관한 것이었다. 작업자들이 26층 높이의 공사 현장에 올라가 작업하는데, 시속 60마일의 바람이 불면 매우 위험하다. 지금 우리가 지붕의 이음새를 용접하는 데 사용하는 장비가 있는데, 이를 더 자율화할 수 있을지 료지에게 물었더니 다음 날 아침 그가 스케치를 완료해 왔다. 이 아이디어는 사업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에밀리 케첸(Emily Ketchen) 레노버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그룹 및 국제 시장 수석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소상공인을 성장시키는 데 획일적인 정답은 없으며, 기업 지원 방식 역시 맞춤형으로 제공돼야 한다. 우리가 ‘백킹 에브리 비즈니스’를 통해 확인한 것은 기술의 강력함뿐만 아니라 유사한 과제를 겪었거나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동료 기업가의 경험 역시 매우 가치 있다는 점이다. 레노버는 더 스마트한 기술과 인간의 경험, 네트워크를 하나로 묶어 기업가들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식으로 나누는 공통의 언어
다음으로 시리즈는 비즈니스가 문화, 지역 사회 및 음식에 대한 사랑에 뿌리를 둔 멕시코와 북아일랜드의 식품 분야 기업가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또 다른 트위닝 연결로 눈을 돌린다.
· 10월 19일에 공개되는 에피소드 3에서 미 티에라(Mi Tierra)의 마리오(Mario)와 알렉산드라(Alexandra)는 멕시코에서 북아일랜드로 건너가 초콜릿 매너(Chocolate Manor)의 게리 마틴(Geri Martin)을 만난다. 수천 마일의 거리와 서로 다른 문화가 창업자들을 갈라 놓고 있지만, 음식에 대한 공유된 열정은 즉각적인 유대감을 형성한다.
· 10월 21일에 공개되는 에피소드 4에서 게리는 마리오와 알렉산드라가 그들의 뿌리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요리를 활용한다. 마리오와 알렉산드라는 게리의 비즈니스에 신선한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보답하며, 적절한 기술이 그의 예약 시스템의 중요한 공백을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게리 마틴 초콜릿 매너 대표는 “사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원재료 가격이 30% 오르고 그 위에 또 40%가 폭등했을 때 과연 이를 헤쳐나갈 수 있을지 막막했던 기억이 난다. 정말 힘든 시기였지만, 마리오와 알렉산드라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며 다시 내 사업에 대한 설렘을 되찾게 됐다”고 말했다.
공통의 문제에서 공통의 진전으로
지노우 로보틱스, 초콜릿 매너, 미 티에라, 라이노 루퍼스, 베이케이잇 등 이들 기업의 경험은 합쳐져서 ‘백킹 에브리 비즈니스’의 바탕이 되는 핵심 신념인 ‘어려움은 나누면 반이 된다’를 실천으로 옮긴다. 산업, 문화, 지리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기업가들은 종종 유사한 과제에 직면하며, 적절한 지원, 관점, 공유된 경험에 접근하는 것은 이들이 그러한 과제를 다르게 보고 새로운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레노버에 트위닝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더 광범위한 접근 방식을 반영한다. 회사의 글로벌 입지와 기술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기업가들이 다른 방법으로는 접하지 못할 사람, 관점, 경험에 대한 접근성이라는 똑같이 중요한 요소를 여기에 결합하는 것이다. 산업, 문화, 지리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은 종종 공통의 과제에 직면한다. 이러한 경계를 넘어 이들을 연결하면 과제를 다르게 볼 수 있고, 기술은 이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백킹 에브리 비즈니스’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에피소드는 10월 14일, 15일, 19일, 21일 순으로 공개된다. 전체 다큐멘터리는 10월 29일 공개될 예정이다.
시리즈를 시청하고 레노버 ‘백킹 에브리 비즈니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웹사이트(www.lenovo.com/backing-every-business)를 방문하면 된다.
참여 기업가들의 진술은 각자의 개인적 견해와 경험을 반영한다. 트위닝 프로그램을 통해 탐구된 개념과 관련해 논의된 잠재적 이점이나 결과에 대한 언급은 레노버가 독립적으로 검증하지 않았다.
레노버 소개
레노버(Lenovo)는 830억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글로벌 기술 강자로,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중 153위에 올랐으며,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 비전에 따라 레노버는 ‘퍼스널 AI(통합 퍼스널 AI, 다수의 디바이스)’와 고객이 데이터를 통찰력과 가치로 전환하도록 돕는 ‘기업용 AI(Enterprise AI)’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AI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디바이스, 인프라 솔루션, 소프트웨어, 솔루션, 서비스를 포함한 세계적 수준의 혁신과 풀스택 AI 포트폴리오에 대한 그룹의 의지를 통해 실현된다. 레노버는 레노버 그룹 리미티드(Lenovo Group Limited, 홍콩증권거래소 992, ADR LNVGY)로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lenovo.com 또는 레노버 뉴스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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