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작가 매칭부터 상품 기획·생산·납품까지 기업 예술협업 전 과정 지원
아트핏은 2025년 4월 손주희 대표가 설립한 예술 스타트업이다.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작가 매칭, 공간 아트웍 조성, 전시·문화 프로그램, 브랜드·작가 IP 협업, 아트기프트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작가·작품 데이터와 큐레이터 검증을 기반으로 기업의 목적에 맞는 작가와 작품을 연결하고, 프로젝트 기획부터 제작·운영·납품까지 기업 예술협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사업 모델이다.
아트핏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에 2025년, 2026년 2년 연속 선정됐다. 2026년 사업에서는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작가-기업 매칭 플랫폼과 화법 코드 기반 IP 상품화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기존 B2B 아트 솔루션 사업을 기반으로 작가의 작품과 IP를 기업의 선물과 상품으로 확장하는 아트기프트 사업을 주요 성장 분야로 육성하고 있다.
아트핏이 선보이는 아트기프트는 기존 완제품에 기업 로고나 문구를 적용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기업의 목적과 브랜드 메시지, 예산, 수량, 사용 시점 등을 고려해 적합한 작가와 작품 IP를 연결한 뒤 이를 상품으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작가 섭외와 IP 사용 협의, 상품 기획, 디자인, OEM 생산, 샘플 제작, 품질 검수, 패키징, 납품까지 전 과정을 아트핏이 통합해 진행한다.
특히 복(福), 수호와 액막이, 달항아리 등 한국적인 상징을 현대 작가의 시각언어와 결합해 기업 선물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제품군은 복 봉투·카드·시즌 기프트를 중심으로 한 Artist Gift, 수호명태·키링·데스크 오브제 등의 Art Object, 달항아리·리빙 오브제·VIP 기프트 등을 포함한 Premium Gift 등으로 구성된다.
아트핏은 이처럼 기업 내부의 문화나 선물의 목적을 먼저 분석한 뒤 적합한 작가 IP와 상품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판촉물 제작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기업과 작가의 협업이 단발성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도록 작가의 작품을 전시뿐 아니라 기업 기프트, 브랜드 콘텐츠,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으로 확장하는 구조도 구축하고 있다. 아트핏은 이를 통해 기업에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선물 선택지를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작품 판매 이외의 협업과 IP 수익 기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주희 아트핏 대표는 “아트핏은 단순히 작품을 연결하거나 굿즈를 제작하는 회사가 아니라 기업이 예술을 활용하고자 할 때 필요한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하는 회사”라며 “공간, 전시, 작가 협업 등 다양한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 IP를 실제 상품과 시장으로 연결하는 아트기프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선물은 단순한 물품을 넘어 기업의 메시지와 태도를 전달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구매가 작가에게 새로운 시장과 수익으로 연결되고, 다시 다음 창작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협업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아트핏은 앞으로 기업의 명절·VIP·임직원·창립·외빈·해외 바이어 선물 등을 중심으로 B2B 아트기프트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체 아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핏앤폰드(Fit&Fond)와 한국적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Daily Luck Collection을 기반으로 작가 IP 상품 개발도 이어갈 계획이다.
아트핏 소개
아트핏(artfit)은 작가와 기업 간 예술 유통 전 과정을 연결하는 B2B 올인원 아트 솔루션 기업이다. 작가·작품 데이터와 큐레이터 검증을 기반으로 작가 매칭, 공간 아트워크 조성, 전시·문화 프로그램, 브랜드 협업, 작가 IP 상품화 등을 수행한다. 자체 아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핏앤폰드(Fit&Fond)’를 운영하며, 작가의 작품과 화법을 기업 기프트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확장하는 IP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rtfit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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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핏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정민경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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