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코트 기획 물량 27% 확대… 겨울 핵심 아이템 경쟁력 강화

캐시미어·헤링본 트위드·울 혼방 등 고급 소재와 다채로운 실루엣 선보여

블루종 이어 코트 컬렉션 집중 전개… 26FW 아우터 전략 본격화

서울--(뉴스와이어)--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브랜드 본(BON)이 이번 겨울 코트 컬렉션을 본격 선보이며 프리미엄 아우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본(BON)은 올겨울 핵심 전략 상품으로 코트를 선정하고, 전년 대비 기획 물량을 27% 확대했다. 클래식 남성복의 대표 아이템인 코트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재와 디자인을 다양화해 폭넓은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코트 컬렉션은 프리미엄 소재와 완성도 높은 실루엣에 중점을 뒀다.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지블링 가공의 캐시미어 100% 소재를 비롯해 입체적인 조직감의 헤링본 트위드, 유연하고 편안한 울 혼방 니티드 소재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디자인 역시 클래식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래글런 숄더의 발마칸 코트부터 정제된 실루엣의 체스터 코트,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인 맥 코트와 카코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구성했다. 일부 제품에는 섬세한 핸드메이드 공법을 적용해 가볍고 유연한 착용감을 높이는 등 소재와 제작 방식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본(BON)은 이번 26FW 시즌 ‘Classique Outer Wear’를 테마로 클래식 아우터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제안하고 있다. 10월에는 짧고 경쾌한 실루엣의 블루종을 중심으로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면, 11월부터는 코트 컬렉션에 집중해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트래디셔널 감성과 정제된 겨울 스타일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코트 컬렉션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상품 노출과 스타일링 콘텐츠를 강화하고, 겨울 시즌 주력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과 구매 수요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본(BON) 측은 코트가 브랜드의 클래식한 헤리티지와 상품 경쟁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핵심 아이템이라며, 올해는 전년 대비 기획 물량을 27% 확대하고 소재와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코트 컬렉션을 통해 겨울 아우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BON)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자 오는 10월 23일부터 ‘윈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20% 할인에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6FW 코트 컬렉션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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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채은주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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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균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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