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파나 랩스, 옵저버빌리티를 위한 AI와 AI를 위한 옵저버빌리티 제공… 시스템을 운영하는 상시 가동 에이전트 및 배포 에이전트에 대한 오픈텔레메트리 네이티브 가시성 지원

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개방형 에이전틱 옵저버빌리티 클라우드 기업 그라파나 랩스(Grafana Labs)는 옵저버빌리티콘 2026(ObservabilityCON 2026)에서 그라파나 클라우드(Grafana Cloud)의 에이전틱 운영 전환을 가속화하는 신규 제품군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오픈텔레메트리(OpenTelemetry)를 지원하는 에이전트 옵저버빌리티(Agent Observability)와 어시스턴트 와처스(Assistant Watchers)의 정식 출시(GA), 그리고 그라파나 페이지스(Grafana Pages)와 그라파나 매니지드 샌드박스(Grafana Managed Sandboxes)의 공개 미리보기가 포함된다.

AI가 프로덕션 환경으로 연속 적용되면서 팀은 서로 연결된 두 가지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즉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과 에이전트 자체의 동작 방식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이번 주 그라파나 랩스와 퓨처럼(Futurum) 계열사 ETR이 공동 발표한 ‘2026 옵저버빌리티 현황 보고서(2026 State of Observability Report)’에 따르면, 조사 대상 IT 및 엔지니어링 리더 300명 중 68%가 옵저버빌리티를 위한 AI를 탐색 단계를 넘어 파일럿 또는 프로덕션 단계로 진전시켰다. 그러나 신뢰도와 준비도 수준은 과업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읽기 전용 탐색 작업에 대해서는 85%가 수용 가능하다고 답한 반면, 완전 자율 조치 및 개선에 대해서는 52%에 그쳤다. 그라파나 랩스는 자율적으로 실행하는 에이전트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각 조직이 자체 신뢰 수준과 리스크 프로필(Risk Profile)에 따라 인간 개입(Human-in-the-Loop) 감독 수준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팀은 또한 자신들이 배포하는 AI 에이전트의 가동 상태도 제어해야 한다. 조사 대상 조직의 약 80%가 LLM 기반 기능을 구축하거나 운영하고 있지만, 45%는 오픈소스 도구를 수작업으로 조합해 AI 옵저버빌리티를 구현했으며 전용 솔루션을 운영하는 곳은 25%에 불과했다. 이번 발표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포괄한다. 사람의 통제권하에 에이전트가 탐색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하는 ‘옵저버빌리티를 위한 AI’와, 팀이 운영하는 에이전트의 동작을 투명하게 파악하고 검증하는 ‘AI를 위한 옵저버빌리티’다.

옵저버빌리티를 위한 AI: 에이전틱 운영의 미래

그라파나 어시스턴트(Grafana Assistant)는 그라파나 클라우드에 내장된 AI 에이전트로, 팀이 자연어로 질문하고 자체 텔레메트리에서 실시간 답을 얻도록 돕는다. 어시스턴트 인베스티게이션(Assistant Investigations)은 7월 말 정식 출시 이후 한 단계 발전하여, 알림이나 인시던트 발생 시 자동으로 정밀 분석을 실행하며 팀은 플랫폼, 슬랙(Slack), 그라파나 클라우드 MCP 서버, gcx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이를 가동할 수 있다. 이번 릴리스는 이러한 워크플로를 대폭 확장한다.

· 어시스턴트 와처스(GA): 와처스(Watchers)는 사전 정의된 알림 규칙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임의 변동을 감지하는 상시 가동형 에이전트다. 팀이 주요 관리 항목을 자연어로 설정하면, 와처는 텔레메트리 데이터의 정상 패턴을 학습한 뒤 이상 징후 발생 시 분석 결과를 제시한다. 각 분석 결과는 명확한 근거 데이터와 함께 전달되어 기존 그라파나 얼러팅(Grafana Alerting)으로 라우팅되며, 중대 사안의 경우 자동 인베스티게이션을 실행한다. 와처스는 임계값 기반 알림의 한계를 보완해 신종 장애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
· 그라파나 매니지드 샌드박스(공개 미리보기): 매니지드 샌드박스는 그라파나 어시스턴트에 리포지토리 코드와 실시간 텔레메트리를 결합해 수정안을 안전하게 개발하는 통제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어시스턴트는 리포지토리를 복제하고 프로덕션 동작 맥락에서 코드를 진단한 뒤 수정 코드를 생성하며, 검토 및 승인을 위한 풀 리퀘스트(Pull Request)를 자동 생성한다.
· 그라파나 페이지스(공개 미리보기): 그라파나 페이지스를 통해 팀은 기존 대시보드의 고정적 제약을 넘어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유연한 시각화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기존 시각화 컴포넌트와 완벽히 호환되며 그라파나 시각화 생태계의 차세대 진화를 이끈다.

맷 라이어(Mat Ryer) 그라파나 랩스 AI 수석 디렉터는 “현장 팀은 에이전트가 더 많은 워크로드를 수행하길 원하지만, 모든 단계에서 명확한 검증 데이터와 통제권을 필요로 한다”며 “와처스는 잠재적 장애 요인을 감지하고, 인베스티게이션스는 이를 정밀 진단하며, 매니지드 샌드박스는 사람의 승인을 위한 코드 수정안을 작성한다. 이 시스템들은 팀의 텔레메트리를 기반으로 감지, 진단, 제안 조치를 단일 워크플로로 통합해 그라파나 클라우드의 자율성을 한층 끌어올린다”고 설명했다.

그라파나 클라우드의 기존 AI 도구에 대한 연구는 상당한 운영 효율화 가능성을 입증한다. 그라파나 랩스가 후원한 IDC 백서 ‘그라파나 AI의 비즈니스 가치(The Business Value of Grafana AI), 2026년 9월)’에 따르면, 그라파나 클라우드의 AI 도구를 도입한 고객은 평균 복구 시간(MTTR)을 63% 단축했으며, 온콜(On-call) 근무 중 장애 맥락 수집에 소요되는 시간을 46% 절감했다.

고객들 역시 실제 현장에서 거둔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신원 보안 기업 세일포인트(SailPoint)는 가장 자원 소모가 컸던 텔레메트리 마이그레이션과 인시던트 조사 작업에 그라파나 어시스턴트를 전격 도입했다. 후안 카를로스 라미레스(Juan Carlos Ramirez) 세일포인트 시니어 스태프 데브옵스 엔지니어는 “그라파나에 질의를 던져둔 뒤 다른 업무를 처리하거나 커피를 마시고 돌아오면 이미 완벽한 인시던트 분석 리포트가 완성되어 있다”며 “어시스턴트 도입 전에는 15~20분 이상 소요되던 로그 급증 탐지 작업을 다른 업무와 병행하면서도 5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AI를 위한 옵저버빌리티: 프로덕션 환경의 에이전트 이해

AI 에이전트는 이제 핵심 프로덕션 워크로드로 자리 잡았으며, 일반 서비스와 동일한 수준의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 팀은 별도 도구를 추가하지 않고도 에이전트의 수행 내역, 리소스 비용, 성능 지속성을 다각도로 검증해야 한다. 그라파나 클라우드 에이전트 옵저버빌리티는 이러한 난제를 해결하며, 오픈텔레메트리 표준 지원을 추가하여 에이전트 활동을 전체 스택과 동일한 개방형 규격으로 통합 가시화했다.

· 오픈텔레메트리를 지원하는 에이전트 옵저버빌리티(GA): 에이전트 옵저버빌리티는 에이전트의 작동 행위와 인프라 비용을 정확히 파악하도록 지원한다. 오픈텔레메트리 지원을 통해 에이전트 워크로드가 다른 서비스와 동일한 규격으로 표시되며, 이는 ‘2026 옵저버빌리티 설문조사(2026 Observability Survey)’ 기준 전체 조직의 76%가 이미 도입 중인 글로벌 개방형 표준이다.

자세한 정보

· 공식 블로그를 통한 옵저버빌리티콘 전체 발표 내용 확인
· 전체 ‘2026 옵저버빌리티 현황 보고서’ 전문 확인
· IDC 백서 ‘그라파나 AI의 비즈니스 가치’ 보고서 확인

출처: 메건 설리(Megan Szurley) 및 섀넌 칼바(Shannon Kalvar), IDC, ‘그라파나 AI의 비즈니스 가치’, 2026년 9월, 그라파나 랩스 후원. IDC는 4개 조직 표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데이터를 방향성 지표로 규정함. US54962626

그라파나 랩스 소개

그라파나 랩스(Grafana Labs)는 1만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조직이 시스템 신뢰성을 보장하고 인시던트를 신속히 해결하며 대규모 텔레메트리를 최적화하기 위해 도입한 완전 관리형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그라파나 클라우드(Grafana Cloud)의 개발사다. 오픈소스와 개방형 표준을 바탕으로 구축되고 완벽한 스택 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그라파나 클라우드는 옵저버빌리티에 AI를 결합하고 AI에 옵저버빌리티를 통합하여, 엔지니어링 팀과 AI 에이전트가 데이터 위치와 상관없이 분산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분석하고 조치하도록 통합 가시성을 선사한다. 앤트로픽(Anthropic), 블룸버그(Bloomberg),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세일즈포스(Salesforce)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그라파나 랩스를 도입했다. 40개국 이상에 임직원을 둔 100% 원격 기업인 그라파나 랩스는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 GIC, 코튜(Coatue), J.P. 모건(J.P. Morgan), 캐피털G(CapitalG), 리드 엣지 캐피털(Lead Edge Capital) 등 세계적 투자사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grafana.com)에서 확인하거나 링크드인 및 X를 팔로우해 알아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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