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혁신의 성과, 이제는 국민과 함께...행정자치부, 정부혁신 대전·충남 보고회 개최
이번 보고회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정부에서 오영교 행자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혁신관계관, 그리고 도지사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장, 지역기관장, 경제계·대학·언론사·시민단체 대표 및 주민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보고회내용은 행정자치부장관의 「정부혁신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은 후, 농업진흥청의 ‘농산물 생산이력 정보시스템’을 비롯한 중앙부처의 주요 혁신사례와 참여정부의 국민참여형 민원행정 개선의 성과, 경기도 파주시의 민원서비스 혁신사례, 그리고 개최 자치단체의 혁신사례로서 대전시의 ‘주민참여형 복지네트워크「복지만두레」’, 충남도의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 만들기’등이 발표된다.
아울러, 온라인 참여포탈 시스템인 ‘참여마당 신문고(www.epeople.com)'와 행자부의 성과관리시스템인 행정통합혁신시스템 ‘하모니'도 시연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한 정부혁신의 성과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릴 기회가 부족하였는데 이번 보고회를 통하여 많은 국민들이 정부혁신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11월 14일 전라북도를 시작으로 전국 15개 시·도를 순회하는 「정부혁신 지역 보고회」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정부혁신 대전·충남 보고회」세부계획
행정자치부는 정부혁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구하고, 그동안 추진한 정부혁신의 성과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하여 지역 순회 보고회를 개최합니다.
※ 우리 지역은 충남과 함께 EXPO 국제회의장에서 개최
· 보고회 개요
일 시 : ‘05. 12. 7.(수) 15:30 ~ 17:50(140분)
장 소 : EXPO 국제회의장
참 석 : 250명(대전 125, 충남 125)
- 중 앙 : 행정자치부장관 외 5명
- 지 역 : 대전·충남 자치단체장(23명), 지역혁신협의회위원(60명),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일반주민(120명), 공무원(50명) 등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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