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 가족이 함께하는 스포츠 클라이밍과 AI 활용 3D 모델링 프로그램 제공…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 지원

지역사회 협력 기반 체험활동 통해 건강한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 및 예방 전문기관 역할 강화

서울--(뉴스와이어)--스마트교육재단이 서울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는 오는 11월 14일(토)과 21일(토) 총 2회에 걸쳐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과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청소년과 보호자로 구성된 15가족 그룹(2인 1그룹)을 대상으로 하반기 ‘모험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클라이밍 등 신체활동과 AI 활용 3D 모델링 및 가족 약속 토퍼 만들기 등 디지털 밸런싱 활동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한다.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는 보호자와 청소년 간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연 2회 가족프로그램인 모험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모험상담은 신체활동을 통한 가족 간 협력과 디지털 기기의 건강한 사용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신체 프로그램과 디지털 밸런싱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태릉 국제스케이트장과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는 가족별 스케이트 강습을 통해 함께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이커스쿨 도봉에서는 가족이 함께 스마트폰 사용시간 및 이용 약속을 정하고, 이를 담은 스마트폰 보관함을 3D 모델링으로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을 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하반기에는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과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에서는 가족 구성원이 서로 협력하고 도전하는 스포츠 클라이밍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고, 메이커스쿨 도봉에서는 AI를 활용한 3D 모델링 활동으로 ‘우리 가족의 약속’을 담은 토퍼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번 모험상담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가족만의 약속을 함께 만들고 실천함으로써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과 가족 간 공감대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 내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 http://cdiwill.or.kr

웹사이트: http://sy0404.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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