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한호텔, 태화강·간월재 등 억새 명소 찾은 여행객 위해 호텔 내 ‘울산 굿즈 스토어’서 로컬 상품 선봬

간절곶, 십리대숲, 반구대 암각화 스토리 녹인 드립백 커피부터 블랭킷, 몽돌 키링 등 다채로운 구성

‘로컬상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울산시·울산문화관광재단과 협업… 지역 정체성과 실용성 겸비해 인기

울산--(뉴스와이어)--태화강과 영남알프스 간월재 등 울산 곳곳의 억새 군락지가 가을 여행지로 주목받는 가운데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이 여행의 여운을 일상에서 되새길 수 있는 로컬 굿즈를 제안한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호텔 1층 캐주얼 바 ‘더터번’ 앞에 마련한 ‘울산 굿즈 스토어’에서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모티브로 한 관광기념품을 선보이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국내 유일 선사시대 유적 ‘반구천 암각화’와 주전몽돌해변 등 울산의 대표 관광지를 소재로 한 커피와 비누, 블랭킷, 키링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울산 굿즈 스토어’ 테마 매대에서 전시·판매하는 상품은 여행지의 특징을 일상용품에 담아 기념품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울산의 서(書) 스페셜티 드립백 커피’는 간절곶, 태화강 십리대숲, 반구대 암각화 세 곳의 이야기를 원두의 맛과 향으로 풀어낸 제품이다. 가족 단위 투숙객은 물론 업무차 인근 산업단지를 방문한 고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울산 굿즈 스토어’ 테마 매대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암각화의 고래 문양과 국가정원의 댓잎 등 울산의 대표 상징을 형상화한 ‘울산 관광지 비누’와 암각화의 다채로운 문양을 현대적인 패턴으로 재해석한 ‘반구천 암각화 블랭킷’도 활용도가 높아 판매량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몽돌의 오밀조밀한 형태를 본뜬 ‘몽돌 키링’과 ‘하트웨일 가죽키링’, 자동 3단 우양산 ‘반구천의 암각화 하늘에 새기다’ 등이 방문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울산 굿즈 스토어’는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국내 대표 관광 명소에 자리한 라한호텔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전개해 온 ‘로컬상생 프로젝트’의 결실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울산광역시, 울산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지역협력상’ 신설을 위한 상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 관광기념품의 창작부터 유통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박정선 매니저는 “가을을 맞아 울산을 찾는 여행객들이 간월재의 억새부터 간절곶의 해안 풍경까지 지역 곳곳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울산만의 특색을 살린 실용적인 굿즈들이 여행의 여운을 일상에서 떠올리고 소중한 사람과 나누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lahanhotels.com/hub/k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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