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뷰티 산업 포럼 참가… 신생 유망 브랜드부터 대형사까지 전방위 네트워킹

서부 거점 확보 발판으로 미국 남부·중서부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서울--(뉴스와이어)--산업 맞춤형 AI 분석 기업 뉴엔AI(대표 배성환)의 북미 법인 ‘뷰센스(VUSSENS Inc.)’가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미국 LA에서 개최된 ‘뷰티 산업 비즈니스 포럼’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미국 서부 세일즈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포럼은 참가자 중 80%가 C-Level 및 VP급 의사결정권자로 구성된 북미 대표 뷰티 B2B 행사다.

뷰센스는 행사 기간 동안 신생 유망 브랜드를 아우르는 ‘넥스트 브랜드 세션’과 시장 선도 기업을 겨냥한 ‘고성장 브랜드 세션’ 등 주요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북미 뷰티 산업 내 폭넓은 기업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초기 스타트업부터 엔터프라이즈급 브랜드까지 아우르는 파트너십 채널을 형성하며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다졌다.

특히 뷰센스는 이번 행사에서 △유니레버 산하의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뮤라드’ △연 매출 약 2조9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공급망 물류 플랫폼 기업 ‘플렉스포트’ △북미 대표 화장품·의약외품 제조 전문 기업 ‘포뮬레이티드 솔루션즈’ 등 주요 글로벌 기업의 핵심 의사결정권자 및 주요 관계자들과 릴레이 미팅을 전개해 VUSSENS 솔루션 시연 및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현지 세일즈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한 후속 협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뷰센스는 북미 뷰티 기업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트렌드 및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는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부 거점 확보를 시작으로 미국 남부·중서부로 영업망을 넓히고, 향후 일본·유럽·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뉴엔AI 배성환 대표는 “의사결정권자 비중이 높은 이번 포럼을 통해 뷰센스 AI 분석 솔루션의 현지 경쟁력과 잠재적 확장성을 명확히 입증했다”며 “현장 미팅에서 확보한 세일즈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서부 시장 안착은 물론 북미 전역과 글로벌 무대로 사업 모델을 공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엔AI 소개

뉴엔AI는 산업 맞춤형 AI 분석 기업이다. 구어체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맞춤형 AI 분석 플랫폼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활용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있다. 전자·통신, 유통·커머스, 방송·광고, 자동차·제조, 금융·보험, 주류·음료, 코스메틱·패션, 교육, 공공기관 등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공공기관이 브랜드 및 마켓 분석, 대외 동향 분석, 소비자 심리 분석, 판매 수요 예측 분석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맞춤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 뉴엔AI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2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포함해 누적 5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년 이상 장기 고객이 77%며, 민간기업 매출이 88% 이상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ew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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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식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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