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산업디자인의 질적향상과 저변확대로 상품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12월 8일 오전 11:00 안동체육관에서「제36회 경상북도 산업 디자인 전람회」시상식을 갖고 입상작품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박성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주관단체인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 심사위원,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상자 176명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전시한 입상작품에 대한 관람순으로 진행되고 전시는 12월 11일까지 4일간 전시된다.

이번 산업디자인 전람회는 지난 12월 1일 출품 작품을 심사한 결과 시각·공예·제품및환경디자인 등 총 308점의 출품작에 대하여 디자인관련 전문교수 및 업체 전문가 등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 176점을 선정하였다

최고의 영예를 찾지한 『大賞』에는 공예디자인 분야인 캬수칠 제품에 연꽂문양이라는 전통적인 문화요소를 가미하여 고부가가치의 문화사무용품으로 개발한 『Office supplies design』을 출품한 서승희씨(28세, 대구가톨릭대학교)에게 돌아갔다

『金賞』에는 시각디자인 분야『金賞』은 캐린더 디자인, 달력의 기능 뿐만이 아닌 유아교육에도 효과적으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한 『가베』를 출품한 김민정씨(22세, 대구대학교)가 차지했으며 공예디자인 분야 『金賞』은 드레스셔츠 깃 부분에 달 수 있는 셔츠타이『it's different shirt tie』를 출품한 이효종외 1(25세, 대구과학대학) 제품 및 환경디자인 분야 『金賞』은 휴식이 가능하고 주거와 자동차를 병합한 레즈용 차량(RV)인『디지털노매드를 위한 RV』를 출품한 이유영씨(24세, 영남대학교)가 차지하였다.

이 밖에도 은상3, 동상6점, 장려상 7점, 특선37점, 입선119점 등 총 176점의 우수작품을 선정·시상한다.

우수 입상작품에 대해서는 12월 8일부터 12월 11일 까지 4일간 안동시내체육관에서 일반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시·홍보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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