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수산자원개발연구소(소장 이상욱)는 동해 특산패류인 『개량조개』 치패 32만 마리를 분양(방류)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12월 8일부터 9일까지 포항시, 영덕군, 울진군 4개 어촌계에 각 8만 마리씩 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하는 개량조개 치패는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년간의 시험·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전국 최초로 인공종묘생산에 성공하였으며 올해 대량생산 기술개발로 치패 32만마리를 생산 하였다

개량조개는 동해연안에 서식하고 있는 조개류 중 도시민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며, 가격이 비싸 어촌계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연구소에서는 기존 방류품종(넙치, 조피볼락, 돔류, 전복) 외 새로운 품종인 개량조개를 대량 방류하여 마을어장의 자원을 다양화하고 바다 목장화 취지에 맞는 어장조성 조기실현으로 새로운 소득원을 제공하는 등 어업인들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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