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는 근로자측 대표로 홍재복 한국노총충남지역본부 의장이, 사용자측 대표로 한금태 대전·충남 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김동회 대전지방노동청장과 신용수 단국대학교 교수 등『노·사·정 협의회』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진행은 ▲위원장 인사 ▲박한규 道경제통상국장이 ▷최근의 경제여건과 충남경제 성과 ▷노사동향 및 전망 ▷노사화합 추진시책 등을 보고했으며 ▲지역안정을 위한 노사화합과 지역『노·사·정 협의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바람직한 신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지역협의회 차원의 진지한 논의도 있었다.
이날 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국제유가가 배럴당 70달러 수준까지 육박하는 등 국내·외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우리나라 경제는 민간소비 회복과 수출호조로 경기회복국면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하고,“특히, 충남은 지난 1973년 수출 1억불을 달성한 이후, 올해 11월말까지의 수출액이 300억 달러를 넘어서, 32년 만에 300배의 수출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이 같은 추세라면 오는 2015년에는 『충남수출 1,000억 달러』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沈 지사는"일본 토요타의 50년 연속흑자 기록 등 국내외 노사관계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우리의 노사관계도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노사간 마찰은 크게 줄어들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역『노·사·정 협의회』협의회 위원들의 많은 활동과 역할"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경제정책과 노사협력 국정덕 042-251-2679
공보실 김윤호 042-251-20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