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이 콜센터 도시로 급부상”
콜센터의 입주현황은 2004년도 20개업체 4,500명, 2005년도 14개소업치 입주 2,500명이 근무한다. 총 34개의 콜센터에 7,000며의 고용효과와 1,800억원경제효과를 올리고 있다.
올해 초 대한통운과 한국전력 콜센터 입주를 시작으로 보험·통신·카드사가 확장 입주했고 12월에는 하나생명보험, 다음다이렉트, 아니넷이 콜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고용환경이 취약한 여성을 위한 7,000여개의 대규모 일자리가 마련되어 여성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가계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콜센터의 대부분이 대전역~서대전4가 중심으로 입점하고 있어 원도심지역 활성화에 콜센타 유치로 인하여 연간 약 1,200억원 임금효과와 1,800억의 경제효과로 대전경제 중심축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최근 행정복합도시 현법재판소의 합헌판결로 대전유치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지난 11월 24일에는 대전지역 콜센터장이 모여 대학, 노동청, 대전시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자체적으로 구성해 대전 콜센터 육성 및 지원 방안을 대전시에 건의했다.
대덕대학은 콜센터의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서 ‘06년부터 텔레마케팅학과를 개설 주간 45명, 야간 22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혜천대학은 평생교육원에서 텔레마케팅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도 신규일자리를 마련과 기업을 지원하는 고용보조금 등 재정지원 대상을 20억이상 투자기업에서 100명이상 신규고용창출 기업에게도 지원할 수 있도록 기업유치촉진조례를 개정해 대전입주업체에 대하여 재정지원을 확대한 바 있으며 ,06년에는 입주업체의 편의를 위해서 대중교통노선 조정, 보육시설을 확충하고 텔레마케터 우대 분위기를 조성 대전에서 미래지식산업을 선도하게 될 것이다.
산·학·관이 열정을 가지고 상호 협력 지원하고 있어 첨단 과학의 도시 대전이 3만불시대 개막과 더불어 콜센터의 메카로 우뚝 서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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