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는 12월 10일~14일 5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2005 동아시아 비즈니스 전시회'에 우리나라 대표 IT 기업으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아세안(ASEN) 및 한중일 정상회담’과 연계한 부대 행사로 회담 참여국의 국가관이 마련돼 해당 국가의 대표 기업들이 최첨단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안철수연구소를 비롯 삼성전자, LG전자, 엔씨소프트 등이 참가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세안(ASEAN) 및 한중일 정상회담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및 비즈니스 관계자들에게 한국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세계적 기술력으로 인정 받은 아시아 대표 보안기업으로서 위상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이 외에도 전시회 기간에 말레이시아 현지 채널과 협력하여 바이어와 1:1 면담, 협력사 및 관련 기업 VIP 초청 등을 통해 동남아 현지에서의 실제 비즈니스 기회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나라에서 개발돼 유일하게 전세계에 제공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인 '핵쉴드(AhnLab HackShield)’와 함께 웜/스파이웨어 차단 전문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인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 등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안티바이러스와 방화벽 기능이 통합된 PC 보안 소프트웨어인 '시큐리티팩(AhnLab Security Pack)'과 국내 및 일본 시장을 단기간에 석권해 그 기술력을 입증한 안티스파이웨어 소프트웨어인 '스파이제로(AhnLab SpyZero)' 등 세계적 수준의 보안 제품들을 전시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앞선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보안 솔루션으로 주요 인터넷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포털 등에서 쌓아온 첨단 보안 기술력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