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006프로야구’, 풍성한 이벤트
최근 500만 고객 시대를 예고하며 모바일게임 업계 핫이슈를 이어가고 있는 게임빌의 ‘2006프로야구’가 푸짐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더욱 사랑받고 있다.
게임빌은 지난 1일, ‘2006프로야구’의 이통 3사 동시 출시와 더불어 그 출발을 알리는 ‘2006프로야구 오픈 기념! 다함께 야구합시다!’라는 이벤트를 전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더불어 ‘홈런더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연말을 맞아 대작에 어울리는 풍성한 경품이 유저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12월 한 달 간 SK텔레콤, KTF, LG텔레콤 게임의 장르별 이벤트로 진행되고 있는 이 이벤트는 ‘2006프로야구’의 모델로 참여한 수퍼모델 김새롬이 추천하는 푸짐한 세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로 시즌모드에서 우승한 유저들에게는 문화상품권이 100% 당첨되며, 30, 33, 300 ~ 3333번째 이벤트 신청자들에게는 ‘2006프로야구’ 티셔츠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두번째로, ‘2006프로야구’를 내려받고 랭킹등록만 하면 추첨을 통해 ‘새롬이 싸인볼’과 ‘니콘 디카 COOLPIX S4’, ‘아이리버 MP3 U10’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세번째로, 나만의 리그에서 선수 인기도 100 이상으로 랭킹등록을 하면 추첨을 통해 ‘삼성 센스 노트북’, ‘아이팟 나노’, ‘스위스 밀리터리 시계’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달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홈런더비 이벤트’에서는 ‘2006프로야구’의 홈런더비 모드를 응용해 게임빌이 자체적으로 플래시게임까지 제작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야구에 관심이 없는 유저들까지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이벤트에서 유저들은 가격 할인과 이벤트를 엮어서 노력한 만큼(홈런 개수)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참여도가 매우 높다.
한편,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에서 제작한 ‘프로야구 시리즈’는 게임빌의 대표 게임이자 300만 유저를 돌파한 국민 모바일게임으로 사랑받고 있는 게임이다.
첫날 하루에만 다운로드 건수가 1만 3천 건을 육박하여, 5일만에 5만 건을 돌파하며 초대박 행진을 달리고 있는 초대박 행진을 달리고 있는 ‘2006프로야구’는 수퍼모델 출신의 김새롬 양을 모델로 기용
하여 CF를 제작하기도 하였으며, 업계 최초로 런칭쇼를 열어 모바일게임 시장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연일 화제를 만들고 있다.
‘2006프로야구’는 월등히 선명해진 그래픽은 물론, 육성 모드 시스템, 다양한 아이템과 대폭 파워업 된 메인 투타 인터페이스, 실감나는 사운드, 게임의 묘미 마투수, 마타자, 그 밖에도 훨씬 업그레이드 된 기능들이 탑재되어 2005년 하반기와 신년을 달굴 국민 모바일게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게임은 현재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서비스 중이며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형(스탠드얼론형) 게임으로 한 번 내려받으면 평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www.gamevil.com)를 참조하자.
1) **555+통화 > 2006프로야구
2) SKT : NATE > 게임Zone > 2006프로야구
3) KTF : 멀티팩 > 게임 > 스포츠/레이싱/레져 > 야구/축구/농구 >2006프로야구
4) LGT : Ez-i > 게임 > 스포츠 > 구기/프로스포츠 > 2006프로야구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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