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북한 인권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가야 하는지 세계적 경륜의 지도자들께서 나눈 대화가 우리에게 중요한 참고와 지혜가 될 것이라 여겨져 논평으로 대신합니다.

"한국이 북한 인권을 포기했다는 말을 국내외에서 하는데우리가 북한에 식량, 의약품, 비료를 보내고 북한도 엄청난덕을 보고 있다.

먹고 사는 인권, 안정적으로 사는 인권, 병 고쳐야 하는 인권의 의미에서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공산국가의 인권문제에 대해선 역사의 교훈을 봐야 한다.

정치적 인권문제를 건드리게 되면 북한이 반발해서이산가족 상봉 문제 등에서 지장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방안으로 6자 회담을 통한 북핵문제 해결,6자회담 상설화,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을 순차적으로 제시한 뒤통일문제는 서두르지 말고 착실히 해 남북 양쪽이손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대통령‘노벨평화상 수상 5주년 기념 KBS 특별대담’(12.6) 중에서

2005년 12월 8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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