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성남시는 월동기 생활안정 종합 대책과 관련, ‘2005년도 월동기 생활안정 대비 식품접객업소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건전한 음주문화 공간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집중 점검 기간(2005.12.1~ 006.2.28)에 유흥업소, 단란주점, 호프 및 카페형태 일반음식점 등 843개소의 안전상태를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시청 및 구청 4개의 점검반을 편성, 식품접객업소에서의 청소년 주류제공 여부, 청소년 고용금지업소의 청소년 고용여부, 퇴폐·변태 영업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와함께 시는 영업주에게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주지시킴으로써 식품접객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고,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조치를 다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한편 점검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업소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요소 발견시 당해기관에 통보해 조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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