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고령화 시대에 대비 한번의 보험 가입으로 실버세대의 의료비 걱정을 해결해주는 <대한 해피실버 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대한화재와 제휴한 이번 상품은 만40세에서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데, 실버세대의 건강회복에 중점을 두고 고객이 질병, 상해 등으로 병원치료가 필요한 경우 진단비, 의료비, 간병비 등을 집중 보장하며, 특히 고객이 치매로 인해 간병상태가 180일 이상 지속될 경우에는 치매 진단비 3천만원을 일시 지급하고 치매치료 보조비를 1년 거치 3년간 연금 형태로 매년 5백만원씩 지급한다.

또한, 입원일수에 따라 최고 9백만원까지 장기 간병비를 지급하며, 가입고객이 비운전 중 교통상해사고로 50%, 8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소득보상금을 각각 추가 보상한다.

이번 상품은 만1년 이상 계약 유지시 업계 최고 수준인 해약환급금의 90% 한도내에서 횟수에 제한 없이 중도인출을 가능하게 하여 긴급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기납(2년납/3년납/5년납)의 신설로 납입기간 선택의 폭을 다양화하고, 연복리 4.0% 확정금리를 적용, 만기까지 안정적인 이율을 보장하였다.

경남은행 Fee-Biz사업부 이진희 과장은, “이번 상품은 방카슈랑스 손해보험 최초의 치매 집중보장 상품으로 중년층 이상 고객의 노후설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며, 연복리 4.0% 확정금리와 업계 최고수준의 중도인출을 통해 재테크 및 긴급자금 마련에도 활용할 수 있어 많은 수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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