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연구소는 2001년 7월 7일 강원문화재단의 부설 연구소로 개소하여 각종 지표조사, 학술발굴 및 민원성 구제발굴을 실시하여 각종 개발과 보존의 합리적 조화방안을 모색함을 목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강원문화재연구소는20001년 7월 개소 이후, 2005년 현재까지 총 208건의 발굴조사(소규모 민원 발굴조사 98건-47.12%, 국비지원 발굴조사 13건-6.25%, 복권기금 발굴조사 26건-12.5%, 자체지원 발굴조사 3건-1.44% 및 기타 68건-32.69%)를 실시하였는바, 총 발굴건수의 67.31%인 140건을 민원해결에 필요한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민원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다.
그 결과 2004년 및 2005년도의 발굴성과 중 2004년은 총 발굴건수 68건(소규모 민원발굴건수 34건-50%, 국비지원 10건-14.7%, 복권기금 4건-5.9%, 기타 20건-29.4%) 중 48건(70.59%)이 소규모 민원발굴사업을 포함한 민원사업이었으며, 2005년의 총 발굴건수 64건(소규모 민원발굴건수 34건-53.1%, 국비지원 1건-1.6%, 복권기금 22건-34.4%, 자체지원 발굴조사 1건, 1.6%, 기타 6건-9.4%) 중 58건(90.6%)이 소규모 민원발굴 등 민원해결에 우선 투입한 발굴조사 건이었다.
강원문화재연구소가 이러한 민원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2004년~2005년의 총 발굴건수 132건 중 소규모 민원발굴조사 등 민원해결을 위한 발굴조사 건수는 106건으로, 80.3%에 이르는 발굴조사를 민원해결을 위한 발굴조사에 투입함으로써 민원해결에 적극 대처하고, 문화재 연구에 이바지한 바가 크므로 이의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최우수 발굴조사 전문기관으로 포상받게 되었다.
아울러 발굴조사에 소요된 인건비 및 각종 비용 등 조사비용을 지역경제에 재투입함으로써 지역경제에도 많은 공헌을 하여 민원해결 및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선한 이웃을 자임하는 연구소로 거듭나게 되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문화재연구소 연구실장 지현병 (033)249-5645~6, 016-354-25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