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식에는 경상북도 황성길 정무부지사와 안동·영주시, 의성·청송·영양·예천·봉화·울릉군 등 수혜지역 시장군수를 비롯해 이명구대구방송총국장, 김홍수 안동방송국장, 김종철포항방송국장, 김석두 난시청해소팀장 등 방송국 관계자, 수혜지역 주민대표, 해당 시군 담당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황성길 정무부지사는 “이번 사업이 완료됨으로서 그 동안 난시청으로 인하여 생활에 불편을 겪었던 도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이번 사업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 시·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TV 난시청지역 해소사업은 산간,오지, 도서 등 지역적 요인으로 TV시청이 불가능하여 생활에 불편을 가장 많이 겪고 있는 울릉군과 북부지역 7개 시군 1,730세대(안동 300, 영주100, 의성 200, 청송 300, 영양 300, 예천 200, 봉화 300, 울릉 30)를 대상으로 도와 한국방송공사, 8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도비 및 시군비 등 총 4억3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가정형편이 어려워 유선방송이나, 위성방송을 설치하지 못한 세대 중 오지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을 우선으로 위성 안테나를 설치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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