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2월 9일 이달의 우수기업(11월)으로 영주시 소재 (주)비트로시스(대표이사 손성호, 47세)를 선정 표창하였다.

비트로시스는 산삼 등 식물복제를 전문으로 하는 생명공학 벤처기업으로 2002년 창업하여 불과 3년만에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우뚝 섰다. 단시간 내에 식물의 대량복제를 가능케 한 식물복제기술을 바탕으로 최대규모의 체세포 배양에 의한 생물반응기 설계 및 생물반응기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부가가치 복제 인프라 확립으로 2003년 매출액 32백만원에서 2004년 28억원, 금년에는 8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물체를 이용하여 항암제 원료의 생산 및 단백질 의약품 원료의 생산을 위한 의약품 신소재 개발로 국민 건강의 질적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산업재산권 4건(특허 2건, 실용신안 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에도 관심을 기울여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과도 MOU를 체결하여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표이사 손성호는 20년간 식물의 대량복제 관련분야의 연구원으로 활동하였으며 8년간의 산림청 임업연구원 생물공학과장으로 재직시 각종 국유특허를 획득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산삼 뿌리 배양에 성공함으로서 생명공학기업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현재 동양대학교 생물화학공학부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는 연구하는 기업가이다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9천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氣”를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이달의 우수기업』으로 47개 업체를 선정·표창하였으며, 선정된 업체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과 기술 지도를 우선 실시하고,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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