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개발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대는 12월7일(수) 경산시 압량면에 소재한 중증장애인 보육시설인 루도비꼬집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였다. 사랑의 봉사대는 장애우들이 자활활동으로 하고 있는 우편봉투제작 작업을 돕고, 장애우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 후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직원들은 지난 2월, 노후한 전기시설로 불편을 겪고 있던 루도비꼬집에 전기보수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은 후 꾸준한 후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사랑의 봉사대는 지난 11월 10일에도 영천시 청통면의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지역 농가의 일손을 도왔으며, 7월에는 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경산시 남천면 일대의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지붕개량, 장판교체 등 시설보수와 노후전기시설 보수 등의 주거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소외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이웃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1997년 경상북도에서 자본금을 전액 출자하여 설립한 공기업으로 택지개발, 주택건설, 지방산업단지조성, 관광단지조성, 종합레포츠시설 건설 등 각종 지역개발사업으로 경북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6년 연속 흑자경영으로, 이익금 배당을 통해 경상북도의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나눔경영 지역봉사”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불우세대 지원 및 노후 가옥수리, 사랑의 헌혈운동, 아름다운 가게 행사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총 무 팀 김주영 053-602-7085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