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나랏일 한다면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은아무 생각 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 있는 것이다.

아무 생각 없는 한나라당의 무당론, 무대안, 무책임은이미 한나라당의 ‘사계절 당론’처럼 굳어졌다.

그런데 더 하지 말아야 할 일은그나마 앉아있던 자리도 박차고 나가는 것이다.

한나라당이 국회를 파행으로 몰고 가는 것은자신들의 무당론과 무대책의 무능력을 숨기려는 것이며,기득권 상실의 안타까움을 국민 앞에 드러내지 못하는속 좁은 가슴앓이일 뿐이다.

한나라당은 사소한 핑계거리로 몹시 화난 것처럼 발끈해서자리를 박차고 나갈 궁리부터 하지 말고,차분하게 국회법에 따른 절차와 진행에 따라 줄 것을 요청한다.

2005년 12월 8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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