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남구 대연동에 소재한 차량등록사업소 청사를 강서구 명지동 3229-31번지 명지주거단지內 신청사로 이전하여 12월 12일(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에 착공, 1년 6개월의 공사 끝에 준공된 차량등록사업소 신청사는 부지 9,776㎡(2,957평), 건물 4,576㎡(1,384평) 규모에 본관 및 별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본관은 4층으로 1~3층은 민원실 · 사무실 · 전산실, 4층은 대회의실
△ 별관은 2층으로 1층 번호제작소 · 기계실 · 전기실, 2층 문서고 · 식당 등이 갖춰져 있다.(☞문의 ☏290-5500)
차량등록사업소 신청사 개소식은 12월 20일(화) 14:30 시장, 시의회의장 등 주요인사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컷팅, 현판제막식, 기념식수, 건물순시, 다과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차량등록사업소는 강서구 명지동 신청사 이전에 따라 지난 12월 1일 기존의 지하철 구명역, 부전역 현장민원 처리센터외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구내에 현장민원처리센터를 추가로 개소하여 수영구,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지난 世紀 산업경제의 발달과 함께 사회 · 경제 생활에 가장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와 건설기계 등에 대한 "신규등록에서부터 말소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차량등록사업소의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민원인들이 감동할 수 있는 고객만족의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다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차량등록사업소 김원균 051-620-5411
공보관실 051-888-2126
